그 옛날 통일호, 비둘기호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전통의 근성열차 청량리-부전 열차는 소요시간이 얼마나 줄어들까?
대충 ITX 새마을이나 청춘급 스펙의 준고속 열차로 굴린다 치고
청량리 - 양평 - (용문) - (양동) - 서원주 - 남원주 - 제천 - 단양 - 풍기 - 영주 - 안동 - 의성 - 군위 - 영천 - 경주 - 울산송정 - 태화강 - (남창) - 기장 - (신해운대) - 좌수영 - 부전
이렇게 굴린다면 대충 4시간 이내 컷 가능할 것 같음?
3시간 반도 가능할듯
한 2080년대정도되면 될듯
잉마을 청춘 대신 준고속 굴릴 수도?
중앙선( 동해남부선포함) 준고속열차 정차지는 청량리(수서포함 수서광주선 연결시)-원주-제천-(단양)-(풍기)-영주-안동-(군위)-영천-경주-태화강-(기장)-부전 혹은 영천서 대구가서 경부선탈지도 모름...중앙선에 준고속열차 들어서면 경코나 강고 좀 타격입을듯...
절도공단이 광고할 때 청량리-제천 050, 안동 130컷을 얘기하고 있는데.. 실제로 제천 평균 110, 안동 150 가능성 있고, 경주가 240 근접, 태화강이 310, 해운대 350 (전철 때문에 태화강~해운대 속도 못낼테니 빨라야 40분?), 부전 405 예상. 다시 말해서 4시간 초반대는 가능하다는 이야기. 그래서 잉마을보다 평균 50분 단축에 운임은 잉마을보다 현물가기준 불과 2~3천원 차이밖에 안날거라..최소 서울지역~부산 잉마을 타던 사람들은 청량리~부전 준고속으로 옮겨갈 수도 있음. (그래서 잉마을 운임 인하없이 무궁화를 잉마을로 바꾸면 중장거리 수요 공동화가 일어날걸로 우려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