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에 할 짓 없는데 마침 하길래 갔다옴 ㅇㅇ


(앞에 생략) 제가 후보시절에도, 대표공약으로 제시했었습니다. 그때는 뭐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저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도시에 있어서, 고가를 놓는 것은 장차, 도시 발전의 추세를 볼 때 맞지 않는다, 라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전문가, 전문가들의 자문, 또 자리도 많이 보고, 이래서 트램이라는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당선 전에 조져놨어야 했다


그때 그러고 나서, 당선되고 나서 고심이 많았죠. 이걸 어떻게 추진할거냐. 지방선거에서 대표공약으로 제시했고, 당선됐으니까, 그대로 추진하면 되는겁니다 사실은. 그렇지만은, 정치적으로 판단해서 그대로 한다, 이런 비난을 또 받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과정상에, 절차적인 정당성을 확보하는게 좋겠다 해서 전문가 회의도 하고, 또 원탁회의도 하고, 절차를 수행했습니다. 과정상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정당성 좋아하네 ㅅㅂ 


혹자는 저한테, 그냥 고가로 하면 편할텐데, 다 이렇게 된거니까, 하는 얘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은, 대전의 미래를 볼 때에, 트램으로 하는 것이 훨씬 낫겠다, 라고 하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트램으로 하기 위해서, 우리 직원들에게 많은 어려움도 준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모든 절차가 끝나서, 추진하는 일만 남아있습니다. 여기 여러분들의 힘을 합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오기까지 트램에 대해서 많은 강조를 해왔습니다. 정치적인 정당성도 확보가 되어있고, 정책적인 타당성을 확보했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길을 가는 겁니다. 어려움이 물론,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충분히 돌파할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국토부,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예비타당성 재조사 해야"


얘 뭐래냐 지금


첫째, 이 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자기 확신이 가장 중요합니다. 스스로 무장을 하고, 어떤 상황에도, 트램이, 대전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다, 라고 하는 확신을, 가져 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트램 결정하고 나서 많은 분들이 해외의 사례를 견학했습니다. 제가 판단할 때는 갔다 오신 분들은 거의 다 동의하더라고요. , 괜찮겠다, 우려했던 것 보다는 낫다, 하는 생각들을 많이 하더라고요. 금년에도, 그런 기회들을 많이 늘리려고 생각합니다. 우리, 여기, 공무원들 많이 나오셨는데, 여러분들이, 트램에 대한, 홍보대사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그런 기회, 해외 갈 수 있는 기회도 많이 늘려나가도록 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전에 판결좀 내주세요 머법관님들아


저는 뭐 여러 가지 장점에 대해서, 문제점에 대해서는 좀 전의 학자분이 다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몇 가지만 강조한다면은, 우선, 교통약자 비용이 계속 늘어납니다. 어르신들, 어린이, 장애인, 교통약자로 분류됩니다. 현재 한 26%라고 해요. 2030년이면 36%, 10%, 훌쩍 넘었습니다(?), 그런 시대에는, 트램이 맞다. , 지방 도시의 인구 감소 현상은 보편화 됩니다. 지금도 그러지 않습니까, 물론 우리 시는 특수한 여건이 있기 때문에 줄고 있고, 크게 정체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만은, 어쨌거나 앞으로는, 지방 도시의 인구 감소 현상이 보편화될 상황에서, 트램이 일반적으로 될 것이다 하는 것은, 여러분도 추측하리라고 생각합니다.


녹음한거 듣고있는데 여기서부터 트램쨩 말 더럽게 못한다는걸 느낌


두 번째, 우리 사회가 지향하는 것은, 수직사회가 아니라 수평사회입니다. 누구나 타기 쉽고, 수평에서 옮겨 탈 수 있고, 이런 것이 우리가 지향하는, 수평사회로 가는 교통수단이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두 번째(?)로는, 여러분들이 시민 홍보를 많이 해야 됩니다. 물론 초기에 비해서, 찬성도 하고, 관심도 받고, 하는 분위기는 많이 나아졌습니다. 하지만 아직 많은 시민들이, 여러 가지 우려하는 사항을 말씀을 많이 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완벽한 수단은 없습니다. 문제 있습니다. 그렇지만은, 해결 할 수 있느냐, 노장(?) 문제를 감소시킬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정책 쓰기에 따라서는, 감수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걸 통해서, 우려하는 시민들에게 설득도 하고, 설명도 드리고, 하는 노력이 함께, 이뤄져야 되겠다 하고 생각합니다


홍보요? 

이런거 말씀하시는거?


그리고 부서간의 협업이 가장 중요합니다. 제가 늘 강조 드리는 것처럼, 트램은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니고, 도시 전체의 틀을 바꿀 수 있는, 도시의 문화를, 도시의 생활을 바꿀 수 있는 아이콘입니다. 그래서 건설교통국, 아 교통건설국이죠? 그 다음에 트램국, 대중교통추진단, 각 환경, 문화 파트, 다 마찬가지입니다. 협업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특정 부서의 노력만 가지고는 되지 않는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로, 우리의 우호 세력을 많이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는 전국에서, 10여개 이상이 구체적으로, 계획을 짜고 있고, 검토하고 있는 도시가, 노력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 분들과 손 잡고, 함께 할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법도 만들고, 제도도 개선하고, 하는 문제가 남아있습니다. 그러한 우군들을 많이 확보해서, , 여기, 교수님들 와 계십니다만은, 우리 교수님들이, 많은 지원 세력을 얻을 수 있도록, 우리가 함께, 노력을 하는 것이 맞지 않겠냐, 생각 합니다. , 트램에 대한 전문가를 좀 양성을 하는 노력을 해야 됩니다. , 전문 강사를 좀 확보해야 되요. 그걸 여러분도 함께, 기울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트램쨩: 정치질을 해서라도 트램을 깔겠다


그리고 말 들으면서 생각했는데 아무리 짜내봐도 트램 꺼낸 지자체 열 곳이 안되던데


제가 긴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처음부터, 길은 없습니다. 사람이, 다니면 길이 됩니다. 한 사람이 다니면은, 오솔길이 되고, 두 사람이상이 다니면은 인도가 되고, 더 많은 사람이 지나면은, 다니면은, 도로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길을 만든다, 이러한 확신을 가지고, 업무에 대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트램에 대해서는, 더 많은 동력을 붙일 수 있도록, 저로서는 최대한 노력을 더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추진하고, 저는 뒤에서, 더욱 더 후원하고 선도하면서, 우리의 성공을 다짐하는, 그런 시간입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리면서, 트램이, 소정의 일정, 당겨진 일정에 따라서, 추진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힘을, 모아주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