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기하면 우리가 잘아는 뾰족한 침과, 유럽식 둥근 고리형 두가지만 나와서 찾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왜 분리와 결합이 어렵고, 결합후 시험주행까지 해야하는지 사진으로 간단히 알아보자.
결합 완료된 모습
분리도 어렵지만 끼우기도 힘들것같다
자료찾다가 나온 어느 PDF에 인용된 일본 화물철도중 하나
볼트의 텐션에 의존한다.
위에서 본모습. 조금 다른타입인데 여객및 고속화차형인듯하다
우리나라랑은 점퍼선 구조가 다르다
전동열차는 맨아래와 구조는 비슷한지는 몰라도 간격은 길어봐야 무게 컨테이너화차 정도일것이다. 사실 그보다도 짧다.
사진등으로 비교해볼때, 모든 견인차량의 연결부는 25~30센티정도 길이가 된다.
결합으로 홈에 삽입!! (야하다) 되는 깊이를 고려해도 20센티에 근접할것이다.
그러면 전동열차 기관실끼리 중련에 의해 벌어지는 길이를 반영해서 생각해보자
20센티가 넘는길이끼리 결합하니 40~45센티정도가 벌어진다.
뱀눈이처럼 전두부가 튀어나오지않아도 편성이 년식과 차의 축길이가 다르단점을 망각하고 시험해보면 아차 싶다
지금 보이는 도어에서 왼쪽 차량은 차체가 왼쪽으로 밀려나서 차체에 있는 띠 왼쪽이 유리뒤로 가려지게 된다.
순전히, 뱀눈이X, 편성길이가 비슷하거나, 일부러 중련하려고 좀짧은차체를 적당히 배치했을때한정이다
오른쪽은 그게 오른쪽이 그렇게 되는것이다.
하지만....-_- 4량차량들이 어떠한가?? 짬뽕이다
것도, 사고차량끼리 조립했다.. 길이가 다르다
그리고 전두부는 진짜 중련을 한다면 크나큰 설계미스가 되었다.
정작 급행과 신창행은 질주하는데도 납작이다
처음부터 중련이가능하겠금 TC칸길이를 줄이면되지... 그냥 차 새로 뽑는게나음ㅋㅋ
애초에 5x19 잔존차량을 4+4로 나눈게 에러임. 중앙선 부수차들도 8량으로 조립했어야했는데...
그리고 중련이 가변편성인데, 칼같이 스케쥴짜고, 입환로타고 와도 힘든데, 무궁화와 CDC 그리고 우리나및 각국이 전용열차를 일반에 붙이거나 화물견인쓰는 모습보면 맟춰도 안되고, 맟추면 평소편성이 괴랄해진다 (중련한다고 길이조정하면 중련안할때 망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