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서역, 수서-광주선 신설
-경인지역 화물수요 부분 분산을 통한 선로 용량 확보
-청량리에서의 여객 이전 수요보다 수서역 자체의 수요 창출 효과가 클 것으로 사료(특히 고속/남부 터미널의 타격이 심할 것으로 예상)
-이후 ktx 운행시 보다 여유있게 운행 가능
2) 금번 용산-청량리-망우 복복선화 추진
-현재 지역구 국회의원이 분당선, 경춘선을 복복선화와 연계해서 청량리로 연장 지속 추진 중.
-이번 사업이 검토사업(2차)이 아닌 계획사업(3차)으로 확정되면서, 왕십리-청량리-망우 간 선로용량 확충
-국토부 측에서도 혼잡도 등을 고려시 복복선화를 전제로 분당선 연장을 고려 가능하다고 했을 때, 분당선 연장 가능성 매우 높아짐.
-경춘선의 경우 현재 선로용량에서 올해 하반기부터 15회가 연장이 되는데, 청량리-망우 복복선화시 현재 운행편수 전체가 청량리로 연장될 가능성이 높아짐.
3) gtx-b노선의 경우 강남행을 막고, 종점을 청량리로 못박음.
4) gtx-c노선 생존
-화물 분산, 경춘선/분당선 연장 가시화, gtx유치
지역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다 얻음.
이것만으로도 청량리는 profit아닌가
물론 진정한 승자는 오송
내가 보기엔 수서~광주선 짓고 청량리~망우 2복선화는 나가리시킬듯. 지금 나온 계획 다 하기도 벅차 죽겠으니...
ㄴ용산-청량리-망우 2복선화는 서울동북부+경기동북부+강원도의 정치력이 관건이라 나가리 어려울 듯. 애초에 사업비 많은 것은 누구나 아는 것이고 이미 타당성도 0.4~0.5 정도인 것도 다들 아는데도 계획으로 넣은거 보면.
gtx-b의 경우 예타탈락이 매우 유력해보임. 주요 경유지가 1호선이랑 중복이니 타당성이 떨어질수밖에.
gtx-c도 아주 낙관적으로 보진 않는데 이는 선형을 약간 수정해서 왕십리 등에 추가정차 시켜서 수요를 늘리면 될듯함.
한승연내꺼♥//글쎄... 그 동네 정치력이 과연..
ㅇㅇ/gtx-c 경우에는 왕십리 정차시 오히려 지역자체수요 대비 분당선 환승과 공사비용으로 b/c가 깎인다고 어디선가 들음.
갈갈이// 김진태나 민병두 정도면 무시 못하지. 무엇보다 단순경제성이나 벌려놓은걸로 따질거면 솔직히 말해서 현재 체제 하 1-2개 빼고는 살아남는게 있을지 의문.
근거가 없어서 딱히 신뢰는 안가는데... 어차피 층수야 대심도니까 상관없고 중랑물재생센터 하부 통과도 은근 난공사에 돈 많이깨질듯 한데.
청량리 입장에서 좋다고 하기 힘든게 신규 수요가 발생하는건 발생하는건데, 지방 입장에서 과연 수서행과 청량리행중 어디를 더 원할까가 문제지. 기능이 쇠락할대로 쇠락한 청량리와 강남권 수서 중 지방에서 수서 선호하기 시작하면.. 그게 배차 순증으로 이어지면 다행이지만 청량리행 공급량을 깎아먹기 시작할거임 결국
ㄴ도심가는데 수서에서 타겠냐? 애초에 원주에서 강남갈 때는 고터로 갔지 청량리로 안갔다
ㅇㅇ/ 계획도 상에서 아예 중랑물재생센터 근처를 안지나가는데 뭔소린지.
http://blog.naver.com/byungdusi/220474564392
정밀도로 봐도 누가봐도 돈아낄려고 신답철교부근에서 청계천따라서 가는데
청계천 하부통과도 공사비면엔 큰차이 없거나 약간 작은수준인듯 한데 흠
토지보상비우습게보지마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