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전고를 보기전에 차량을 분석해보자
공항철도측의 직결차량을 생각해본다.
만~약에 정말로 직통열차가 오는 편성이 있고, 환승을 편하게 하겠다고 한다면 모를까... 편성이 어렵다본다.
차량목적에 따라 써야하는데, 도심공항도 안갈거고, (9호선내에 만들면 되기야 하지만...) 혹 그러려면 플랫폼과 선로가 별개여야한다.
또 차도 모자르다.
도어도 차량사양말고는 다른데, 공철과 9호선은 순전히 출퇴근용으로 쓰는 사람및, 급해서 직행 일반 안가리고 일단 가서 환승하고 직행타던가 할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는건데,
도어가 누리로같은 도어라서 괴랄하다.
좌석도 전철타입은 아니다.
마침 좋은 핑계로-_-
9호선
| 제원 | |
|---|---|
| 전장 | 19,500 mm |
| 전폭 | 3,120 mm |
| 전고 | 3,600 mm |
| 차량 중량 | 142.8 t |
공항철도 2000호대 (일반)
| 제원 | |
|---|---|
| 전장 | 19,500 mm |
| 전폭 | 3,120 mm |
| 전고 | 4,000mm(냉방기 포함) 3,600 mm |
| 차량 중량 | 206.9 t |
| 궤간 | 1,435 mm |
공항철도 1000호대 (직행)
| 생산량 | 6 |
|---|---|
| 사용량 | 6 |
| 제원 | |
| 전장 | 19,500 mm |
| 전폭 | 3,120 mm |
| 전고 | 4,000 mm |
| 차량 중량 | 341.5 t |
봐봐 도시철도에 차량전원용량도 작은 9호선에 무겁고 러시아워에 곤란한 기차형 도어+좌석을 넣을 이유는없어.
차량성능도 비슷하고...
뭣보다도 차량이 6대-_-
얘는 자세한 정보가 부족하지만 직행이라서 별개의 플랫폼과 일부 전용선로가 주어지는 교류차량이라서 그런지 전고가 단순 공조장치때문에 커진거라고 보기만은 어려울듯하다.
근데-_- 객차를 신조하고, 기존차 개조안할거면, 네가티브 튜닝인-_- 공조기 제거!!
2호선초창기때는 이것도 견뎠다 드립나올듯!!
저 냉방차, 겨울엔 온난차 -_-
그냥... 플랫폼과 선로 옆에 더 만들거나, 2호선 지선처럼 바로 아래에 만들면 안되는가?? 교직겸용외엔 봐주기 힘들다....
그리고 4호선과 수인선의 직결현황을 가끔 들어보면 문을 가차없이 닫아버리곤한다는데 승강장이 금정역처럼 되있는게 좋지않을까??
직통열차를 왜 9호선에 집어넣어 일반열차를 넣는건데 어차피 9호선 역사 개조도 예산에 포함. 신규차량 발주로 넣는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