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가 부도심이다 보니 부지가 넓은편은 아니고 고질적인 청량리~회기 선로용량 문제때문에 실제로 청량리 착발 가능성은 낮은듯함.
반면 광운대는 이 모든 단점을 한번에 해결 가능.
댓글 10
차라리 도봉산역이 나을듯 옆에 여유부지도 있고
ㅅㅅ(14.39)2016-02-05 00:44
나중에가선 용산처럼 청량리 588 밀어버린다는 소리 나오겠는데
익명(110.11)2016-02-05 00:49
588 밀고 뭐 만든다던데
익명(175.125)2016-02-05 00:52
진지하게 광운대 착발 하느니 창동 착발 하겠다.. 광운대는 도로고 철도고 버스고 죄다 핵 노답임. 특히 연계철도노선은 서울시 경전철 계획 다 되어도 없다는게 개노답.
aa(61.254)2016-02-05 00:53
이왕 할거면 의정부가 나음. 의정부 이북은 아직 복복선화 할 수 있는 여유부지가 있어서.. 물론 그것도 녹양 쪽에 역세권 개발이랑 양주 쪽 신도시 개발하면 복복선은 불가능하겠지만.
익명(58.148)2016-02-05 00:56
창동 아님 과감하게 청량리가 낫지
익명(61.80)2016-02-05 01:05
아 버스 연계는 도봉산이 갑이긴 한데... 의정부역이 지척이라 거리가 좀 애매해보임
익명(61.80)2016-02-05 01:05
도봉산 7호선으로 강남 연결에 1호선으로 강북 연결 버스 차고지 바로 옆에 있고... 외곽순환도 바로 연결 뭘 더 해주랴... 상황봐서 7호선 연장시키고 차량기지 부지도 써먹을 수 있음
외곽순환 정체심화 우려때문에 까일게 유일한 걱정이다 솔까
ㅅㅅ(14.39)2016-02-05 02:14
광명이 그정도 입지조건만 되었어도 서울역 발착 50%로 줄여도 됐을듯
ㅅㅅ(14.39)2016-02-05 02:16
인천-연천은 절대 무리라고 봄. 저런 구간을 운행할려면 단선구간을 지나야하는데 교행땜시 지연크리가 심해서 열차 운행체계가 안 그래도 꼬이는데 더 심각해짐. 게다가 회차를 잘 하는 역은 광운대 말고는 의정부, (창동은 평면교차 크리로 안되고, 의정부도 상행 행선때문에 시간표 조절을 통해 타협을 본다면 무리 있어보이지는 않지만...)
차라리 도봉산역이 나을듯 옆에 여유부지도 있고
나중에가선 용산처럼 청량리 588 밀어버린다는 소리 나오겠는데
588 밀고 뭐 만든다던데
진지하게 광운대 착발 하느니 창동 착발 하겠다.. 광운대는 도로고 철도고 버스고 죄다 핵 노답임. 특히 연계철도노선은 서울시 경전철 계획 다 되어도 없다는게 개노답.
이왕 할거면 의정부가 나음. 의정부 이북은 아직 복복선화 할 수 있는 여유부지가 있어서.. 물론 그것도 녹양 쪽에 역세권 개발이랑 양주 쪽 신도시 개발하면 복복선은 불가능하겠지만.
창동 아님 과감하게 청량리가 낫지
아 버스 연계는 도봉산이 갑이긴 한데... 의정부역이 지척이라 거리가 좀 애매해보임
도봉산 7호선으로 강남 연결에 1호선으로 강북 연결 버스 차고지 바로 옆에 있고... 외곽순환도 바로 연결 뭘 더 해주랴... 상황봐서 7호선 연장시키고 차량기지 부지도 써먹을 수 있음 외곽순환 정체심화 우려때문에 까일게 유일한 걱정이다 솔까
광명이 그정도 입지조건만 되었어도 서울역 발착 50%로 줄여도 됐을듯
인천-연천은 절대 무리라고 봄. 저런 구간을 운행할려면 단선구간을 지나야하는데 교행땜시 지연크리가 심해서 열차 운행체계가 안 그래도 꼬이는데 더 심각해짐. 게다가 회차를 잘 하는 역은 광운대 말고는 의정부, (창동은 평면교차 크리로 안되고, 의정부도 상행 행선때문에 시간표 조절을 통해 타협을 본다면 무리 있어보이지는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