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이 지나가는 곳에 문화와 상업시설이 들어서는 것은 어느 도시나 트램설계에 공통적으로 들어감
호주 시드니 등의 경우엔 도심 혼잡이 심하기에 이에 분산하고 도심 기능 재생을 위해 트램을 설치하는 것이지 대전 같이 인구 밀도가 낮아서 자가용 통행이 원활한 곳은 BRT를 설치해서 기존 대중교통 이용자의 환경개선을 하는 것이 트램보다 우선 순위에 있고 그게 맞다고봄. 대전은 아직까진 타 도시에 비해 밀도가 낮지만 장기적인 측면으로 BRT 설치 후 교통정체시 트램 설치 검토를 할 가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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