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공청회 발표자료임.
지금의 선로용량도 과포화상태인데 여전히 대기수요가 줄서있는 구간.
위 구간은 속도도 중요하지만 용량때문에 선로 고자되는게 시간문제고
또 추가적인 여객수요를 받고싶어도 못받는 구간인지라
사업성 논리보다는 기능적인 논리로 접근해야함.
한마디로 사업성은 성능효율화로 자연스레 보장된다고 볼수있지.
따라서 이들은 다른 사업들보다도 최우선순위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대통령지시사업까지는 아니더라도 그에 못잖은 우선순위를 가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