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쏟아지는 도로·철도 지하화 사업안…총선공약 악용될라"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에서만 최소 4곳의 도로·철도 지하화 사업이 논의되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은 수도권 전철 1호선 경인선 구간 지하화 사업이다.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서도 공약으로 등장했을 만큼 오래된 화두다. 2012년 총선에서도 관련 지역구에 출마한 후보자들이 공약으로 내세웠다. 하지만 사업비 문제로 인해 진전은 없었다.

수년째 멈춰있는 사업이지만 다시 꿈틀대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2016년 업무계획 발표를 통해 이달 중 경인선 지하화 민자사업 적격성 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20대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일부 후보들이 벌써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기사인데


"국토교통부가 2016년 업무계획 발표를 통해 이달 중 경인선 지하화 민자사업 적격성 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민자적격성 조사 한다는데 경인선 승하차 인구보면 적격성 통과 가능 어느정도 예상가능하냐


올해는 뭔가 추진이 되기는 하나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