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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많고 탈많은 전설의 누리로 LCD 화면을 대략 코레일의 아이덴터티가 살아 있는 더욱 애사심 넘치는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하여 보았다.


그거슨 바로 네덜란드 감성 자석...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