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마을 살면서도 제3연륙교 말곤 청라처럼 촐싹대진 않으니 말이지ㅋ
공철이 쌩쌩 달리고 있어서 송도처럼 철도교통이 나쁜것도 아닌데다
전반적으로 삶의질 차원에서 이사간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하늘도시같은 마을도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전원주택들이 들어서있는걸 보면 한적하기까지 함.

송총련이나 청사모같은 극성 커뮤니티도 없는걸 보면 확실히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