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러들아안녕
나는 철덕이아닌데 궁금한점이 생겨서왔어
팬더그래프 때문인데
대충 발퀄로 그림을 그렸어
ktx는 앞뒤로 동차가 있잖아
근데 팬더그래프는 뒤에 끌려가는 동차에만 펼쳐져있더라
분명 동력은 앞에잇는 동차가 낼텐데.. 아닌가? 앞뒤 동차 다 동력발생하나?
어쨋든 팬더그래프를 뒤쪽꺼만 전개하는 이유가 궁금함
그리고 무궁화 8200번대 기관차도
기관차 상단에 팬더그래프가 앞뒤로 다 있더라고
근데 그중에서도 뒤에꺼만 전개해놨고...
왼쪽이 진행방향이라면 전부다 >모양이 되도록 전개해놨던데 진행방향이랑 연관이 있는거냐?
요약하자면 질문은 3가지야
1. ktx 나 새마을의 동력 객차. 앞뒤인지 앞만인지..
2. ktx에서 뒤의 동차만 팬더를 펼치는 이유
3. 팬더그래프 전개모양과 진행방향의 연관성...
질문이 좀 많은데 답변좀 해주라 ㅜ ㅜ 궁금하다
KTX는 뒤에만 팬터그래프 올려서 앞으로 송전하는 방식. 앞팬터 올리다가 모종의 이유로 파손되면 객실이 위험해질 수 있음.
KTX는 동력객차는 앞뒤 다인 걸로 알고 새마을은 ITX는 2·3·5호차, 디젤견인은 기관차만임.
뒷쪽 팬터그래프를 올리는건 주행중 팬터그래프가 파손될경우 잔해들이 뒤로 날라가면서 생기는 차량 파손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뒷쪽을 올리는거고 한 쪽만 올려도 전원케이블이 앞에서부터 뒤에까지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케이블따라 전기가 공급됨.
KTX는 맨앞,맨뒤가 기관차, 1호차,18호차가 동력객차이며 이 4칸에 있는 모터들이 전부 전기를 받아서 모터를 굴려서 차를 움직임. KTX-산천은 맨앞,맨뒤 기관차에만 모터가 있고 별도의 동력객차는 없음.
ITX새마을은 2,3,5호차가 동력차이고 맨앞,맨뒤칸은 운전실만 있을뿐 동력은 없어.
답변줘서 고맙다 갤러들아! 즐거운 명절 보내라
참고로 신칸센이나 해무는 동력분산식이어서 팬터중간에 더있을걸?아마도
ㄴ 중간에 있지만 요새는 여러개 안올림. 집중식처럼 딱 1개만 올리고 전원케이블로 전기를 보내는 형식. ITX새마을이나 ITX청춘도 동력분산식이지만 팬터 2개밖에 없고 운행중엔 하나만 올림.
ㄴ 해무는 중간에 더있는데한개만피는걸로알고있고 신칸센은 예비로피는거아닌가?
ㄴ 몇개나 있는진 정확히 모르겠으나 신칸센은 운행할때 2개정도 올리는걸로 기억. 차가 길어서....
1.파손될이유 2.사구간에서 구제불능되는거 조금이나마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