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천은 30석 정도 박아 놔서 만석도 잘되고(특히 전라선) 120석 정도의 상어는 좌석수도 많아서 2인석 발권해도 왠만해선 옆에 사람 올일이 없어서 2인석 통째로 쓸수 있음...ㅋㅋㅋㅋ
게다가 생수 자판기도 있어서 승무원에게 말해야 받는 산천과는 달리 눈치 볼 필요도 없이 뽑아 먹는것도 가능.
(와인은 걍 냉장고에 방치상태이긴 한데...)
그리고 서비스 공간이 산천보다 잘 되어 있어서 서비스물품 제공 받는데 용이하고 또 차량면에서도 산천보다 정숙하고 승차감도 좋은데다 조명도 산천에 비하면 은은해서 특실 분위기는 제대로 나는듯 싶음....
아쉬운건 개조라도 해가지고 전 좌석에 콘센트라도 설치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아무래도 차량을 다 뜯어 고쳐야 하니까 무리일듯....
나는 걍 차 자체가 상어가 더 좋음
산천이 더좋은데 10량인게아쉽
그냥 무난하게 탈거면 상어가 낫다. 글 내용대로 생수도 눈치없이 마음 껏 빼먹을 수 있고 객실 모니터도 HD급으로 교체되어서 깨끗하게 잘 나오지... 그런데 블루산천은 무슨 DMB 보듯이 툭툭 끊김.
산천 타고 싶으면 와인산천타라. 와인산천도 냉장고 열면 눈치없이 마음 껏 마실 수 있을거다.
그리고 요즘은 보조배터리 들고 다니는 시대인데 콘센트 필요한지 의문이다. 따로 충전기 들고다니거나 노트북 들고다니면 모를까...
ㄴ 일체형: ???
ㄴ그 보조말고
ㄴ쌍콩//지랄하네
보배갖고도 모자란다 이 새끼야
승무원한테 물하나 더 달라고 하는게 눈치보일정도로 인생에 자신감이 없냐ㅋㅋㅋㅋㅋㅋㅋㅋ 특실타면서 별게 다 눈치네
그리고 기차에서 신문이나 책이라도 좀 읽어라, ktx 그 몇시간 되지도 않는거 타면서 보조배터리가 모자랄 정도로 스마트폰만 쳐보고 있냐ㅋㅋㅋ 어휴 한심
66.249.*.* // 승무원 없으면 승무원 찾아서 달라고 이지랄해야되나? ㅋㅋㅋ
211.36.*.* // 네 다음 보조배터리 없음.
그냥 처음에 승무원 지나가면서 생수 나눠줄때 여분으로 한두개 더 달라고 해라, 아니면 그냥 돈내고 사먹던가 어휴ㅋㅋㅋㅋ 그깟 생수 얼마나 한다고 그지새끼도 아니고 물마시는데 승무원 눈치를 보냐 시발ㅋㅋㅋㅋㅋㅋ
승무원한테 말거는게 어렵냐, 기차사진 보고 딸만치지 말고 사회성좀 키워라
203.226.*.* // 정작 자기도 특실타면 승무원한테 물 달라고 한번 말하고 두번은 절대 못할듯 ㅋㅋㅋ
개인적으로는 분위기가 아늑한 ktx1 특실이 더 좋은거같음. 산천특실은 밝은 분위기라...
반론. 노트북 어댑터 꽃아야하는 배터리 부족 상황에서 타면 KTX 특실은 피해야하는데 경부선은 지못미. (동대구 이남 운행 부산행 열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