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억도 안나는 아기시절에 엄마품에 안겨

중앙역에서 청량리행기차타고 경춘선 통일호타고 시골인 춘천으로 갔을꺼고

내 기억속 가장 오래된건 엄마심부름으로 아빠랑 수인선 협궤열차타고 횟감이랑 젓갈사러 갔다왔던게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