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 전주 대신에 익산이 철도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는데, 그 중심지 역할을 기대한것까지는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야. 사실 익산역이 더 커지고 본래 역의 역할을 잘 수행하려면 전북 최대의 도시인 전주의 이용률과 전주 자본의 움직임이 필연적일 수밖에 없어. 그런데 아직 전주와 연계도 미흡한 편이라고 생각하고, 전주와 익산은 이웃도시이지만 둘 다 역사가 오래된 도시이다 보니 심리적인 거리로 인하여 굳이 익산까지 기차를 타러 가려고 하지 않아.
이 문제를 해결해야 지금 익산역에 답이 보인다고 생각해.
댓글 6
익산역의 문제가 아니고 익산의 문제
익명(203.226)2016-02-07 00:45
성장 가능성 전혀 없는 사실상 죽어버린 도시임
익명(203.226)2016-02-07 00:48
100년 동안 연계 안 되는 알았으면 진작에 버렸어야했음 또 익산역에 몰빵한 국토교통부, 고속철을 전주로 가져와야 한다고 제대로 건의를 하지 않은 전북도 둘 다 문제
익명(203.226)2016-02-07 00:51
할랄푸드단지나 제대로 굴려봐라
익명(39.114)2016-02-07 01:11
전주 ktx 문제는 진짜 엥간치 울고불고하지 않았던 이상 힘들었을 거 같다 열차 몇 편만이라도 전주착발 만들어달라 한것도 기술적 이유라는 걸 들면서 거절했다는데
익산역의 문제가 아니고 익산의 문제
성장 가능성 전혀 없는 사실상 죽어버린 도시임
100년 동안 연계 안 되는 알았으면 진작에 버렸어야했음 또 익산역에 몰빵한 국토교통부, 고속철을 전주로 가져와야 한다고 제대로 건의를 하지 않은 전북도 둘 다 문제
할랄푸드단지나 제대로 굴려봐라
전주 ktx 문제는 진짜 엥간치 울고불고하지 않았던 이상 힘들었을 거 같다 열차 몇 편만이라도 전주착발 만들어달라 한것도 기술적 이유라는 걸 들면서 거절했다는데
ㄴ 지역과 도시가 힘이 없는게 문제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