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지하철. 1961년에 만든 양식으로 러시아의 스크린도어는 거의 다 이방식.
스탈린이 처음에 이런 스크린도어 제안했다고 "스탈린식 방지장치"라고 함.
아예 대리석으로 틀어막고 육중한 철문(두께 10cm)으로 완전히 틀어막아 버린 형식.
저렇게 깔았어야 철스퍼거들이 지랄할 일이 없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지하철. 1961년에 만든 양식으로 러시아의 스크린도어는 거의 다 이방식.
스탈린이 처음에 이런 스크린도어 제안했다고 "스탈린식 방지장치"라고 함.
아예 대리석으로 틀어막고 육중한 철문(두께 10cm)으로 완전히 틀어막아 버린 형식.
저렇게 깔았어야 철스퍼거들이 지랄할 일이 없지.
비상상황일때는 어떡하냐
ㄴ 러시아는 그딴거 상관 안한다 사람이 죽든말든
지랄하고 있네. 요즘 러시아도 유리 스크린도어인데
ㄴ병신아 예전에 깐 스크린도어 형식이 저렇다고
너같은 철스퍼거 정신병자 몇몇 때문에 수많은 이용객들을 위험에 빠뜨릴 수는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