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 타고 집가는데 마침 그 차 승무원이 어린여승무원이었음


나는 피곤해서 그냥 맨앞칸 자리에 앉아 졸면서 가는데 어떤 10대후반~20대초반으로 보이는 철덕후가 객실->운전실문 두드리면서 누나 문좀 열어줘요 이지랄 ㅡㅡ


그래서 난 정의구현을 위해 경찰에 문자로 신고하고 다음역에서 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