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옮기게 되어서 이렇게 다녀야 하는데, 누가 승일까?
전철은 부천(경인)-노량진(9급)-고텀(3)-수서 이렇게 해서 1시간 반~1시간 40분 정도 걸리던데
또는 신중동(7)-고텀(3)-수서 이런 방법도 생각해봤는데 부천역에서 신중동 도로사정이 썩 좋아보이진 않더라고?
그렇다고 부천(경인)-신도림(2)-교대(3)-수서 이렇게 가자니 신도림과 2호선이 헬삘이고;
한편 양재역에서 송내 가는 9300, 9301이 다니고 모란역에서 8860이 다니는데, 이 중에 최단코스가 어디인지 묻고자 함.
아니면 에라 모르겠다 하고 근처에 방 얻을까도 생각중
사진은 벌써 3년 전이 된 고속철도 수서역 건설현장 전경
부천-동서울 직행이 터미널에서 7시차가 있는데 시간맞으면 그거타고 가락시장에서 내려서 지하철타고 들어가도 될듯.
답 없다 그냥 이사가셈
출퇴근할거면 전철이 낫다
출퇴근시간엔 전철이 답. 분명히 정체구간 하나 둘 이상 나오는 데다가 서서 가면 답 없다. 정 탈려면 8860
월세방 구하는것이… - DCW
철도를 사랑하라
8165 성복역 신분당선+3호선
동서울 직행? 나도 얼핏 그거 보긴 했는데 그거 강변이나 올림픽에서 똥줄타는거 아님?;; 다행히도 출퇴근 동선이 많은 사람들과 반대방향이라 9호선급행 말곤 낑겨다닐 걱정은 없더라고. 근데 1시간 반 가량 다니다간 진 빠지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ㅜㅜ
1시간 20분까지만 해도 다닐만 하다고 느껴지는데, 이런때 남부급행광역철도가 절실해지는군... 당장 출근은 아니라서 설연휴 끝나고 아침시간 이용해서 출근 연습(?) 좀 해보려고 함. 전철로는 이미 다녀봤으니 8860 한번 타봐야겠다.
버스쪽 이야기를 하게 돼서 좀 그렇긴 한데 서현에서 8106 타는건 별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