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미트에서 찍어낸 신조 무궁화 객차가 2000년하고 2002년인가 2003년에 등장했잖아.


그 디자인의 원류 격인 해태산 특실객차도 98년에 소소히 도입되었고.



리미트무궁화 도입을 배제하고 보니까


그런 98년산 해태특실이라든지 나뭇결후기형이라든지 이런 객차들도 어느덧 내후년부터 갈가리 찢겨질 것 같은 느낌이 든단 말이지.


리미트무궁화를 빼고 본다면 98년형은 그래도 나름 새삥으로 봤던 객차인데 이제 그것들도 없어질 때가 되었나 싶기도 하고.


시간 참 빠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