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에서 인기 많은 놈이 고래잡을거란 얘기였는지 작년 겨울에 했다는 얘기였는지를 듣고

그때 여드름 막 나는 사춘기라 아직 애기때처럼 하나도 안 까지긴 했는데...

손가락을 길다란 포피 안에 집어 넣어서 문질렀던 기억 난다... 정액도 안 나온 시절...

포경수술 마치고는 노홍철 말마따나 돈까스 못 먹은... 건 절대 아니고 맛난 거 먹었음 치킨은 아니었고 뭐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