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컴퓨터를 하는데 우연히 출산동영상을 봤습니다. 보는데 딸아이가 옆으로 오더군요.
"우와 잠지에서 아기가 나와~! 나도 이렇게 태어났어?"
"응~ 엄마가 애기를 낳아서 우리 철순이가 태어났지~"
우리 딸아이도 훗날 출산을 할텐데 그걸 생각하니 좀 짠해지기도 하고 같이 출산동영상을 보면서 모녀간의 친밀함이 더 해졌습니다.
집에서 컴퓨터를 하는데 우연히 출산동영상을 봤습니다. 보는데 딸아이가 옆으로 오더군요.
"우와 잠지에서 아기가 나와~! 나도 이렇게 태어났어?"
"응~ 엄마가 애기를 낳아서 우리 철순이가 태어났지~"
우리 딸아이도 훗날 출산을 할텐데 그걸 생각하니 좀 짠해지기도 하고 같이 출산동영상을 보면서 모녀간의 친밀함이 더 해졌습니다.
아들은 출산 안거치냐병시나
?? 아들 얘기가 왜 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