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다 열차편이 두배는 늘어나서
하루에 ktx만으로도 편도 160회 가까이 가능해짐.
평택에서 오송까지 2복선화도 한 이후라면
서울역에서 출발한 열차들이랑 수서발 경부호남선이
5분이내의 닭장배차로도 서로 눈치안보고 실컷 달릴수 있으니
더 늘릴수도 있겠고...
그쯤되면 오히려 차량부족이 더 큰 문제가 되지.

이렇게 앞으로 열차편이 두배가까이 늘어날텐데
광명에 서는 지금열차편을 유지하면서 영등포 정차편을 만들수 있음.
계산대로면 영등포와 광명을 rh때는 5분간격으로 돌아가며 선택정차 하게됨.
지하 50미터 대심도공사라면 경인로를 갈아엎거나 할 일도 없을테고...
TBM으로 뚫어서 부본선부지만 만들어놓으면 설계가 가능하다.

목동은 물론 부평이나 부천일대의 수요도 충분히 확보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