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남부 바이에른 주에서 열차가 정면으로 충돌해 사상자가 다수 발생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AP, dpa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50분께 바트 아이블링 인근에서 민간 회사가 운영하는 통근 열차 두 대가 충돌한 뒤 한 대가 탈선하면서 일부 객차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최소 4명이 사망하고 150명이 부상했으며, 부상자 중 10명은 중상이라고 경찰은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8176277&isYeonhapFlas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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