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명절이 길기 때문에 그렇게 표 구하는게 어렵지는 않았음.

그러나 해마다 서울역이나 용산역에서 새벽부터 줄 서는 것을 좀 그렇더라...


그래서 이렇게 하면 좋겠음.


현행 기차표 2일 우선 예매에서 3일 우선 예매로 늘리고

지역별로 우선 예매를 했으면 좋겠음.


KTX

1일차 -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주시, 밀양시 소재 역 예매를 우선적으로 하고

(즉, 서울-부산, 서울-울산, 대전-부산, 광명-구포 등등)


2일차 - 대구광역시, 경산시, 구미시, 김천시, 포항시, 경전선(경상남도) 등 대구 경북 지역.


3일차 - 나머지 지역(대전광역시, 천안아산, 오송 등 충청권과 호남선을 마지막으로 예매권 부여.


새마을, 무궁화호는 

1일차 - 충청권(대전광역시, 충청권), 호남권 소재 역을 우선적으로 하고


2일차는 대구광역시, 창원시, 경산시, 구미시, 김천시, 포항시 등 경전선(경상남도), 경상북도 지역.


3일차는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주시, 밀양시 등 소요시간이 오래 걸리는 지역을 마지막으로 부여.


KTX는 장거리 승객에게 먼저 표를 예매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반대로 새마을, 무궁화호는 단거리 승객이 먼저 표를 예매하는 것이 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