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작전에 몇개 주의 사항

- 지금 이 글은 익산역을 빼고 쓰는 관점임

- (ㅈ같은)ㅇㅅ역 경우한다는 전제하에 썼음









잘 안보일수도;;

1안은 정읍-ㅇㅅ을 엎는 방법

전주시내구간은 완전 깊게 뚫어서 역만들수 밖에 없음

(전주시내가 동쪽에 있어서 그나마 괜찮은 전북도청에 위치잡았으니까)

익산역을 안지나가니까 논산에 역을 만드는거임


단점 : 전주시내구간은 대심도로 뚫어야해서 난공사가 됨+전주 드리프트 발생


이거 해소한답시고 완전히 갈아엎는 2안은

아예 광주구간 대심도 뚫고 정읍에서 다시 지하로 들어가서 신정읍역 만드는거(광명역 형식으로)

그러고 1안처럼 전주 따라가는 거


단점 : 공사비 진짜 지릴정도로 많이 듦, 난공사가 많다


이 둘다 공통단점은 산을 좀 많이 뚫거나 파야한다는거;;


결론 : 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