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역 구내에 상어가 들어와 있었는데, 산천어가 무시까고 시밤쾅하려 달려오는걸 봤음.


몇년만에 철도꿈 꿨다.



<그동안 기억나는 철도꿈>

-서메 2호선 차(신차분)가 미친듯이 폭주하는데, 앞에 전망석에 앉았더니 (신분당선 개방형처럼) 갑자기 조성이 짤린

 GEC 중간차가 나타나 추돌했는데, 하늘로 튕겨져 올라감.


-집앞 베란다 밖으로 하얀 눈밭이 깔렸는데, 그 위로 유유히 지나가던 삐삐동차. (대우꺼)


-광주선 급커브구간(극락강역 바로 앞)에서 무궁화호 도는데, 탈선해서 주변에서 사진찍던 사람들 덮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