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아닐걸 3시간아님?
길막히면 3시간 안막히면 2시간반에 가기는함
심야엔 더 밟아서 2시간 초반대도 가능함 체감상으로는 철원보다도 더 가까운느낌
수요자 입장에서는 장점이라고 해야겠지. 수요자는 비용과 시간을 고려하여 자신에게 최적인 교통수단을 선택하여 이용하는 것이고 선택할 수 있는 대안이 있다는 것은 커다란 장점. 철도가 많은 역할을 하려면 철도자체로서 본원적 경쟁력을 제고해야겠지.
전라권은 버스로도 여유로히 서울에접근이 가능하니까 애초에 역을 설치하는데있어 접근성이 제일중요함. 익산역으로 시외버스쏴줘도 1시간에 서울간다쳐도 익산까지가는데 정류소가는시간이랑합쳐도30 분남짓한다치면 어차피 거기서거기인데다 값싼버스타고 조금오래걸리면되지 이런식
시외버스+익산~용산 합쳐서 1시간반 남짓이라쳐도
목포 여수 이런쪽은 가려면 좀 막막한 느낌이 좀 드는데 전주나 군산 이런데는 가볍게 당일치기도 가능한 느낌임 같은 호남권이라도 다르지 전주하고 완도 진도가 같지 않듯이
실제로 전주 부유 여성들 아침에 남편보내고 쇼핑차 서울가서 점심먹고 돌아오기도 한다고
그건아닐걸 3시간아님?
길막히면 3시간 안막히면 2시간반에 가기는함
심야엔 더 밟아서 2시간 초반대도 가능함 체감상으로는 철원보다도 더 가까운느낌
수요자 입장에서는 장점이라고 해야겠지. 수요자는 비용과 시간을 고려하여 자신에게 최적인 교통수단을 선택하여 이용하는 것이고 선택할 수 있는 대안이 있다는 것은 커다란 장점. 철도가 많은 역할을 하려면 철도자체로서 본원적 경쟁력을 제고해야겠지.
전라권은 버스로도 여유로히 서울에접근이 가능하니까 애초에 역을 설치하는데있어 접근성이 제일중요함. 익산역으로 시외버스쏴줘도 1시간에 서울간다쳐도 익산까지가는데 정류소가는시간이랑합쳐도30 분남짓한다치면 어차피 거기서거기인데다 값싼버스타고 조금오래걸리면되지 이런식
시외버스+익산~용산 합쳐서 1시간반 남짓이라쳐도
목포 여수 이런쪽은 가려면 좀 막막한 느낌이 좀 드는데 전주나 군산 이런데는 가볍게 당일치기도 가능한 느낌임 같은 호남권이라도 다르지 전주하고 완도 진도가 같지 않듯이
실제로 전주 부유 여성들 아침에 남편보내고 쇼핑차 서울가서 점심먹고 돌아오기도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