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서천살아서 엄마랑 누나랑 로린이때 손잡고 장항선타고 할매미집 간기억난다... 15년전일거같은데 무궁화타고 가는데 안에 아주매미가 카트 끌고다니면서 음료랑 달걀팔았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