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때 그 여름밤의 밤공기가 그립다.

밤하늘이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없었음.


저 사진을 찍고나서 벌써 5년이나 흘렀다니.

5년이나 흘렀는데도, 밤하늘이 여전히 사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