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1년 전의 사진이 되었다.


지금은 버리고 없는 옛 올림푸스 디카로 찍어뒀던 사진.



그 때 가족끼리 놀러간 거였는데,


분명 여수에 놀러간 것까진 기억나는데 왜 놀러갔는지 이젠 기억이 안 난다 젠장 ㅋ


p.s

제기랄. 이래서 일기를 써야 했는데.





일제 때 여수 오동도까지 선로가 부설되어 있었다느니 하는 말도 있던데 잘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