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하고 여수는 답이 없음

고속도로 새로 생기고 나서도 안막히면 순천에선 3시간 40분, 여수는 4시간 이러는데

정체 걸리면 뭐 ㅅㅂ...

내가 겪은거 중에서 최악은 3시간 40분 쏴준다고 해서 탔더니 동탄부터 헬걸려서 4시간 40분 걸린적 있음


그렇다고 경상도의 진주마냥 버스업체들이 미쳐서 할인경쟁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상황에서 호고철 이후로 비싸긴 해도 순천 2시간 40분 / 여수 3시간 5분 끊어주니까...


여수는 접근성이 좀 ㅄ같고 여천권역은 여천터미널이 나눠서 담당하니 그렇다쳐도

순천은... 역이 먼것도 아니고 버스노선이 웬만하면 다 다니고 해서


근데 1시간 40분하고 2시간 40분 VS 2시간 40분하고 3시간 40분

이거는 생각보다 차이가 크더라고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