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청-창룡문-동수원 사거리-수원시청-수원버스터미널-세류
장안구청까지는 1번국도 잘 따라오더만.
근데 이러면 수원시청역에서 환승이 곤란할듯. 400m를 걸어야 하네.
아래로 아이파크 시티 지나서 병점지구 경유하고 동탄역으로 가는건 어땠을까? 애초에 목적이 동탄역 연계를 위한 철도 아님? 광교 흥덕 얘네들은 구성역이 훨씬 가까울테고.
신분당선은 동수원에서 만나고 분당선은 수원시청, 1호선은 세류에서 만나면 괜찮을거 같은데. 어차피 흥덕-광교 얜 용인경전철 연장하면 이어질거잖아.
다만 세류에서 병점쪽으로 내려갈때 비상활주로에서 수요 나올곳이 없이 한참을 달리기만 하는게 좀 걸리네.
본문 내용의 노선은 03~07년도에 주구장창 밀었던 인덕원~병점선(현재의 인덕원~동탄선)의 원안이었음. 그 당시에 낮은 사업성(B/C 0.3x)으로 인해 현재 노선으로 바뀌었슴당.
하지만 햏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부분. 이유는 권선 아이파크 단지가 새로 생겼고 이후 병점 경유 부분만 잘 조정해서 수정한다면 사업성이 어느 정도 나올 것으로 보입니당.
창룡문~동수원사거리가 유네스코 문화재 보호 때문에 불가능할 수도 있고, 그렇다면 창룡문~월드컵경기장~인계(청소년문화센터)~수원시청~... 이렇게 간다면 수원시청역 막장환승은 피할 수 있음.. 그냥 내 망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