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대방역에서 영등포10&11 이 흥하긋나...
그리고 그 대방역에 용산급행이 정차하지
또 영등포역에서 여의도까지 갈 사람들은 거의 다 160번과 600번 타지...
사실 5호선만큼은 영등포 끌고 올 수 있었는데 롯데 개넘들이 민자역사 위치를 옮겨가지고.....
만약 영등포 여의도 서로 한번에 이어졌으면 경인로 지나는 주간선 한 개는 무조건 조기에 폐선당했을걸
괜히 대방역에서 영등포10&11 이 흥하긋나...
그리고 그 대방역에 용산급행이 정차하지
또 영등포역에서 여의도까지 갈 사람들은 거의 다 160번과 600번 타지...
사실 5호선만큼은 영등포 끌고 올 수 있었는데 롯데 개넘들이 민자역사 위치를 옮겨가지고.....
만약 영등포 여의도 서로 한번에 이어졌으면 경인로 지나는 주간선 한 개는 무조건 조기에 폐선당했을걸
이래서 신안산선을 빨리 지어야한다는거
실패라서 신길역 환승통로가 그렇게 북적북적 거리는구나...
ㄴ 근데 과연 그 사람들 중에 여의도 가는 사람들 얼마나 있을까?
ㄴ존나 많던데? 그 많은 인원중에 여의도 가는 사람들이 하나도 없다는게 이상한거 아니냐? 영등포 10 11이 흥하는것도 솔까 여의도 내에서도 지하철 안닿는 지역땜에 그런거지 그게 1호선타고 여의도 가는 승객중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것도 아니다 버스 한대에 100명도 못탄다는거랑 배차간격 감안해라
출근시간대 신길역 상일동방향 2번째칸 타보면 신길에서 꽉꽉 채워서 1분 30초 뒤에 여의도에서 우루루 다 내림
환승이 뭐니 해도 지하철과 버스가 한번에 수송하는게 차이가 얼마나 큰데 절대적인 비교도 불가능하고, 여의도도 규모가 크기 때문에 여의도역 근처와 대방역 버스들이 커버하는 곳이 차이가 있지. 뭐 신길역 환승이 길고 그런건 맞는데 그렇다고 저렇게 비교할만하지는 않아보임
ㄴ 아항 내가 잘 알지도 못하고 씨부렸던 거였구나...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