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대방역에서 영등포10&11 이 흥하긋나...


그리고 그 대방역에 용산급행이 정차하지


또 영등포역에서 여의도까지 갈 사람들은 거의 다 160번과 600번 타지...




사실 5호선만큼은 영등포 끌고 올 수 있었는데 롯데 개넘들이 민자역사 위치를 옮겨가지고.....


만약 영등포 여의도 서로 한번에 이어졌으면 경인로 지나는 주간선 한 개는 무조건 조기에 폐선당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