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마을 5단지를 비롯해서 도보 이용가능 아파트단지도 몇 있고,
롯데캐슬 파크타운 완공되면 그쪽 수요도 끌어들일 수 있음.
반면 운정역은 진짜 잘 쳐봐야 가람마을 8단지 동문아파트랑 10단지 정도임.
그나마 그 아파트에서 운정역까지의 거리가 능곡대림2차랑 양우아파트에서 대곡역까지 가는 거리보다도 길다.
농로 따라가면 바로 대곡역 1번출구임. 생각보다 은근 농로로 사람들 많이 다니더라...
그야말로 진짜 논밭밖에 없고 Only 환승기능에 충실한 대곡역조차도 700m 거리로 이동할 수 있는 아파트단지가 있는데...
운정역의 아파트단지 도보 접근성은 대곡역보다도 못한 게 사실임.
운정연이 코레일이랑 신성 압박하는 거 순전히 집값 때문인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고,
그렇게 해서 전철이나 버스 증편되면 그거 안 타고 제2자유로로 차끌고 다니면서 뒷통수 치는 게 운정신도시임.
운정신도시는 운정역보다는 차라리 야당역을 밀어주는 게 나아보임.
운정신도시는 처음부터 위치를 잘못 잡았음. 운정역 주변부터 밀어서 아파트를 지었어야지...
코레일이 과감히 운정을 급행에서 빼버렸으면 한다.
야당역 준 대신 급행 뺏어서 운정신도시 버르장머리 좀 고쳐놓게...
야당은 급행 안서서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