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익산 사람이지만 익산시청 참 일 못한다고 생각한다. 아니 철도를 줘도 못 써먹습니까…
이번에 국회의원 선거하면서 시장도 보궐선거 하는데
국회의원 후보나 시장 후보나 교통에 관심있는 새끼가 한 놈도 없어.
그러면 다른 일은 하느냐? 그것도 아님.
인구는 전북 2위인데 제대로 발전하는 거 하나 없이
그냥 뒤진 동네인 듯 하다.
이번에 국회의원 선거하면서 시장도 보궐선거 하는데
국회의원 후보나 시장 후보나 교통에 관심있는 새끼가 한 놈도 없어.
그러면 다른 일은 하느냐? 그것도 아님.
인구는 전북 2위인데 제대로 발전하는 거 하나 없이
그냥 뒤진 동네인 듯 하다.
네다음 7시 지역 주민^^ 인구 어느정도냐???
ㄴ 딱 30만
그래 공감한다.
7시가 무슨 문제 있나?
문제없다
ㄴㄷㅎ
ㄹㅇ 시청에서 일만 똑바로 했어도 지금보단 욕 반은 덜 먹을듯
ktx호남선본선을 익산에게준건 전북의 두번째실수...
익산도 문제지만 전주만 계속 밀어주는 전라북도도 문제임.
답없는 동네지. 뉴스만 보면 새만금 전주만 빨고 난리치는게 밖에는 지역분권 안에서는 발전독점 이기적이다. 용담댐 반들어 진안 수몰시키고 임실에 35사단 넣고 김제에 뽐뿌질해서 공항 서전주ktx역 핌피질하고 이럴꺼면 전주시하고 새만금만 똑 떼어서 행정구역 분할시키고 나머지는 전남충남 나눠버리는게 낫다. 못먹고 못사는데 전주뽕만 빨아대는 그 분위기니 인구폭망이
지금은 완주군하고 통합 어찌고 주장하지만 재정적자 매꾸려고 인접군 먹으려는거 아닌가. 전주 지역토호 협잡질에 북부권 서부지구 땅투기 개발에 빈집만 늘어나는거 보면 일찍 떠나길 잘했다. 정말 진절머리난다. 전북이라면서 전주출신 아니라고 촌것 운운하는 그쪽동네는 아주 상종을 말아야.
차라리 50년에 전북도청을 익산으로 옮기는 문제가 가부동수로 부결되지 않았다면 균형발전과 지역방사형 분권은 더 잘되었을 것이다. 지금의 전주몰빵은 그러한 위기의식에서 비롯된 싹수자르기 다름 아니다고 판단됨.
지역 내에서 군산이랑 전주랑 발전하는 거 보면 익산시청이 무능함도 느끼고 철도 지나가지 않았으면 익산군 이리읍, 북일면, 팔봉면과 군지역으로 남아 함열이 여지껏 중심지던지 군산이랑 전주에 찢겼을 거 같다.
전북도가 돈 없다고 징징대는 것, 익산시가 빚 있다고 징징대는 것도 지랄맞아서 꼴보기 싫다. 차라리 여기를 뜨련다.
그래도 전익군 3도시나 서부 나머지들은 나은편이지. 동부지역 임순남이나 무진장 봐봐라. 말이 안나온다. 진안에 용담댐은 42년에 왜정때 만들려고 토지수용 했던 것 왜놈 나가서 못만든거 78년인가 최종계획폐기 되었고 대청호하고 공주에서 물 공급받는거로 되었는데 지들이 수도시설 관리 못하고 새만금개발 핑계대고 잔주군산 짝자꿍맞아 당시 전북도지서 강가놈이
그냥 지역 내 성장거점 개발이라고 보면 되겠네… 과거 서울 집중처럼… 지금이 무슨 70년대 박통 시절 대한민국도 아니고 ㅋ
계획 다시 살리고 지역반대를 전북도 전체의 숙원인양 방송언론 탄압하고 전주로 물공급하는 도수터널부터 뚫어가면서 댐 공사 강행했지. 당시 진안읍이 그거 반대시위하는데 하류지역에 언론통제가 되니 옥천영동에서도 와서 읍내 갱판치더라.
진안은 북부 5개면이 인삼농사가 특화였는데 거의 금산에 팔아넘기느라 생활권이고 경제권이고 다 금산에서 벌어오는거라 이거로 군경제 망하고 인구 3만이 실향민 되었다. 더욱 간악한것은 전북도가 고의로 타도로 나가게 의도해서 인구의 8할이 충남 대전으로 나가고 1.5할이 경기 강원 나머지가 5프로가 전북에 남았지만 대토라 준 완주지역에는 거의 정착하지 않았다.
충남하고 금산에서 작정하고 그 당시 돈으로 2500만원이나 더 지원해서 정착을 하라고 하는데 그거 더 받고 나가는게 낫지. 지금 충청도나 대전나간 실향민들은 전북도에는 상당한 반감을 가지고 있다. 특히 전주군산은 거의 왜놈보다 못한 취급임. 애초 진안은 무주와 같이 사법이나 세무가 금산하고 긴밀했는데 무진장 운운하는 것도 전북도 멋데로고.
전북도 존나무능력하고 ㅂㅅ이지만 익산도 존나노답. 내년에 30 만깨질 삘이다 정치인들 하는꼬라지가
애초 사법관할은 전주지법 금산지청 아래 무주진안 있었다가 도변경보다 늦게 80년 되어서야 전주지법으로 무주진안 속해지고 금산이 잠시 금산지법 하다가 대전지법 금산지청으로 격하되었다. 애초 평야지역하고 산간하고는 이해관계부터 틀린게 도단위행정구역은 애초 수계로 해서 무주진안까지 길재호하고 유진산이 힘을 써야 했다.
지금 그 실향민들은 1세대는 거의 죽고 1.5세대나 2세대가 주축인데 실향민행사도 지원 소홀히하고 하는거 보면 웃기다. 이제는 광역상수도 운운하면서 당초 약속된 5개 시군 이외 대전 충남 세종으로 물공급시켜서 결국 최종목표인 상수원보호구역 지정을 의도하는 거로 도행정이 간주될 수 밖에 없다. 도감사 행정보복 암시하며 임실에 옥정호 상수원 강행하고
35사단 떠넘긴거 지역서 말 나오는거 보면 기가 차서 말도 안나온다. 결국 원흉과 결론은 정해져 있구나 하고. 답없다 전북. 그리고 비빔밥이나 비비는 그 동네하고 바닷가 그 동네.
저저번달에 용담댐 실향민 사진전시회 표지 사진이 뭔지 아나. 궐기대회 하는데 어깨끈하고 이마 질끈 매었다. 거기에 적힌 글귀가 "각성하라 전북도"다. 송풍면에 5개시군 이외 물공급반대현수막이 전주방향으로 걸렸지 대전쪽으로는 걸리지도 않더라.
ㄴ ㄷㄷㄷㄷㄷㄷ 그런 사연이 있었구나...
그래. 이런 이유로 고향 떠난 사람들이 얼마나 현실을 알고 분개하는지 알겠지. 다른지역은 지역방송 하면 같은 도 안에서도 춘천원주강릉 청주충주 대전천안 구미포항 창원진주부산울산 광주목포여수 하면서도 유독 전북은 전주만 한다. 지역언론이 누군가의 나발수마냥 이게 평양방송이지 무슨 언론의 순기능이냐.
애초 댐 건설할 때 그보다 하류에 건설하면 수량이 더 많은데 무주하고 금산 일부도 수몰되어 민심이반이 무진 두 지역에 생기는 것은 물론 환경영향평가등 인가에서 두 도가 해당되는거라 국교부평가대상인데 지금 막은 데는 진안군만 잠기는거라 전북도가 평가하는게 되더라고. 법규 보니 말도 안나오게 의도적이었다. 그 당시 대전 충남반대가 정말 심했다.
그러고 정작 댐 만들어지니 호수 모양이 용이 승천하는 모양이라고 빠는거 보니 이런 기가 찰 노릇이 어디있냐. 수몰민 두번 죽이고도 모자라 못박는 짓이다. 원통하다. 통일이고 나발이고 영원히 다시 갈 수 없는게 말이 되냐.
여튼 지방에선 그나마 인구붙잡으려면 거점두어곳을 집중적으로 기르는게 답임. 충북처럼 청주에몰빵하는건 좀 무리수고 전북이 군산 전주 투트랙으로 밀고나가는건 잘하는거지. 한쪽애만 몰빵하면 질질끌려다니니까 견제세력을 만들필요는 있어보임
유럽권도시(네덜란드같은)처럼 도시내에 인구는 별로없고 여러시군에 균등하게 흩어지는 균등개발을 꿈꾸는거같은데 우리나라에선 그런짓햇다간 도인구 다 타지로빨림. 결론은 뻘망상
그래서 중앙정부에는 지방분권 주장하면서 안으로는 개발독점하고 몰빵하는게 정당하다는건가? 위 자의 발상은 전형적인 이기주의의 표본이다. 상기하건데 그런 행동은 특정시는 발전 같아보여도 인접 소속지역은 완전 피빨리는 것이다. 그럴수록 더욱 타도로 나가려는 인접지역민은 많아지고 점차 공동화가 심화될 것임. 상대적 격차는 결국 망조의 길임.
그런 이유로 균형발전의 개념은 공정한 지방자치가 전제되지 않는 이상, 특히 시도체계에서는 불가능하기에 폐지가 필요함.
그리고 투트랙이라기 보다는 저기 두 지역은 카르텔에 가까움. 이해관계를 같이 하는 지역인데 견제라고 하는 것 자체가 없는거나 마찬가지임.
그리고 도의 인구가 빨리는건 표면이고 사실은 전북서부가 가지는 지위가 쇠퇴하니까 이걸 경계하는 것에 지나지 않음. 결국 소지역의 발전을 위해 인접지역의 발전과 교류를 억제하여 독점하겠다는 말에 지나지 않음. 애초 도를 운운하는거 자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분명한 이상 말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