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21.139.127.872016-02-10 20:10:40
문서 내 수도권 전철 운행 관련해서 보니까 양동역만 놓고 보면 전철 수요가 그래도 좀 나올것으로 예상되서 비용편익법으로 따져 수도권 전철이 운행해도 되는 역으로 나왔지만 지평역과 양동역 사이 나머지 역들 수요가 안습이라서 되기 어려울 듯 하다... 이렇게 전망을 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급행 전철식으로 운행하면 되지 않을까요? 현재도 이미 수도권 전철(특히 경부선/1호선, 9호선 구간 등)에서 하고 있는데 그 방식대로 지평역까진 수도권 전철 연장이 확정되었고 곧 몇년 안에 지평역이 시종착역이 될 터인데 하루 배차 중 많이 못하겠다면 하루 왕복 최소 4~6편 양동역 수요에 맞춰서 운행하는데 지평역까지 선 전철이 중간에 삼산 매곡 구둔 석불 등등등 몇개 짜잘한 역은 전철이 통과하고 양동역만 섰다가 다시 회차하는 방식의 급행식으로 하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이 부분을 문서 수정해서 추가하려다가 일단 토론 의견을 들어보고자 올려보았습니다.
#2 121.124.73.2062016-02-10 20:15:21
급행으로 운영할거면 무궁화호라는 대체제도 있고 역사 추가에 대해 중간에 있는 역에 대한 핌피가 들어갈 가능성도 무시할 수는 없을거라 봅니다.
#3 121.124.73.2062016-02-10 20:18:00
그리고 말씀하신 지평역의 경우 지자체가 적자보전 + 역사 건축비 제공을 했고, 군부대 이전이라는 디메리트까지 걸었기 때문에 지평역과 1대일 비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