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내 수도권 전철 운행 관련해서 보니까 양동역만 놓고 보면 전철 수요가 그래도 좀 나올것으로 예상되서 비용편익법으로 따져 수도권 전철이 운행해도 되는 역으로 나왔지만 지평역과 양동역 사이 나머지 역들 수요가 안습이라서 되기 어려울 듯 하다... 이렇게 전망을 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급행 전철식으로 운행하면 되지 않을까요? 현재도 이미 수도권 전철(특히 경부선/1호선, 9호선 구간 등)에서 하고 있는데 그 방식대로 지평역까진 수도권 전철 연장이 확정되었고 곧 몇년 안에 지평역이 시종착역이 될 터인데 하루 배차 중 많이 못하겠다면 하루 왕복 최소 4~6편 양동역 수요에 맞춰서 운행하는데 지평역까지 선 전철이 중간에 삼산 매곡 구둔 석불 등등등 몇개 짜잘한 역은 전철이 통과하고 양동역만 섰다가 다시 회차하는 방식의 급행식으로 하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이 부분을 문서 수정해서 추가하려다가 일단 토론 의견을 들어보고자 올려보았습니다.
그렇다면 급행 전철식으로 운행하면 되지 않을까요? 현재도 이미 수도권 전철(특히 경부선/1호선, 9호선 구간 등)에서 하고 있는데 그 방식대로 지평역까진 수도권 전철 연장이 확정되었고 곧 몇년 안에 지평역이 시종착역이 될 터인데 하루 배차 중 많이 못하겠다면 하루 왕복 최소 4~6편 양동역 수요에 맞춰서 운행하는데 지평역까지 선 전철이 중간에 삼산 매곡 구둔 석불 등등등 몇개 짜잘한 역은 전철이 통과하고 양동역만 섰다가 다시 회차하는 방식의 급행식으로 하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이 부분을 문서 수정해서 추가하려다가 일단 토론 의견을 들어보고자 올려보았습니다.
급행으로 운영할거면 무궁화호라는 대체제도 있고 역사 추가에 대해 중간에 있는 역에 대한 핌피가 들어갈 가능성도 무시할 수는 없을거라 봅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지평역의 경우 지자체가 적자보전 + 역사 건축비 제공을 했고, 군부대 이전이라는 디메리트까지 걸었기 때문에 지평역과 1대일 비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단순히 양동역'만' 보면 가능함.
근데 그 사이에 역들을 모조리 폐역시키지 않는 한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움. 그 역들을 개발시킨다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