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어려운 분을 만나러 가거든요. 빈손으로 갈 수 없어서 성심당 빵이나 과자를 사가려해요.
대전역에 성심당 지점이 있다니까 거기서 사려고요. 좀 약소한데 제가 백수라서 방법이 없네요.
근데 대전사람에게 성심당 빵이나 과자를 선물하면 반응이 어떨까요? 익숙한 빵, 과자라 편하게 생각할지,무성의하다고 생각할지.
당연히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래도 평범한 대전사람이라면 어떤 반응을 보일 지 궁금하네요.
대전에 어려운 분을 만나러 가거든요. 빈손으로 갈 수 없어서 성심당 빵이나 과자를 사가려해요.
대전역에 성심당 지점이 있다니까 거기서 사려고요. 좀 약소한데 제가 백수라서 방법이 없네요.
근데 대전사람에게 성심당 빵이나 과자를 선물하면 반응이 어떨까요? 익숙한 빵, 과자라 편하게 생각할지,무성의하다고 생각할지.
당연히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래도 평범한 대전사람이라면 어떤 반응을 보일 지 궁금하네요.
파리바게트 빵 사서 가는 느낌
일본사람에게 외국에서 사왔다고 럽라 피규어 주는꼴
제가 생각해도 너무 약소한데 서울에서 뭐 사갈게 마땅치 않아서요. 일단 돈이 없으니...
빵은 어디서 사나 다들 좋아해
차라리 주스 같은걸 사가라
출발하시는 분이 거주하는 지역의 물건이 제일이지만, 성심당이라고 해도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대전시민에게도 명품이랄까 보통의 빵보다는 뭔가 더 퀄리티가 높다는 이미지가 있긴 해요.
성의있게 잘 드리면 문제될거없을듯ㅋㅋㅋ
솔직히 빵이 싸구려음식은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