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향살이를 그렇게 밥먹듯이 하면서도 소속감, 자부심이 그다지 약하지 않아보임
중심 도시 전주는 말할 것도 없고....
오죽하면 광주 영향권에 많이 들어가 있고 아예 영광 법성포쪽하곤 완만하게 이어져서 사투리가 목포 일대와 유사한 고창조차도 전북민이라는 인식이 강함
참고로 역대 전북도지사들 보면 고창 출신이 제법 있고 그 외 전북 출신 정/제계 인물들 중에서도 그러하다... 순창과 더불어 전북의 인물을 캐리하는??
타향살이를 그렇게 밥먹듯이 하면서도 소속감, 자부심이 그다지 약하지 않아보임
중심 도시 전주는 말할 것도 없고....
오죽하면 광주 영향권에 많이 들어가 있고 아예 영광 법성포쪽하곤 완만하게 이어져서 사투리가 목포 일대와 유사한 고창조차도 전북민이라는 인식이 강함
참고로 역대 전북도지사들 보면 고창 출신이 제법 있고 그 외 전북 출신 정/제계 인물들 중에서도 그러하다... 순창과 더불어 전북의 인물을 캐리하는??
고창출신 유영철
순창도 인물제법나오지. 전주바짓가랑이잡는 한명빼고....
ㄴ 정도령 ㅋㅋㅋㅋ
하지만 무주는 대전이 너무 가까워서, 진안북쪽 전반은 거리도 있지만 역사적인 문제로 이미 옛날이야기다.
ㄴ 금산을 충남으로 편입시킨 건 미래를 내다본 선구안이었던 건가 ㅋㅋㅋㅋ
무주하고 진안도 편입시켰으면 나았지. 진안은 지역이 위아래로 넓으니 구 용담현지역라도 충남편입 시켰어도 충분히 금산은 시승격이 가능할 정도라 과거 지역민들이 판단하더라. 그런데 진안은 저기가 원래 인삼팔아서 금산에서 유입된 돈으로 경제권이 세고 진안읍만 유독 상권이 전주에 종속적이라. 지금 전북도가 무주에 이것저것 밀어주는 것도 박통의 선례를 경계하는 듯.
ㄴ 저 편입 사실만 보면 박정희 개객끼긴 한데 ㅋㅋㅋ 저 반대편의 경북 울진도 사실 강원도에서 뜯어온 거라지??
도단위로 보면 부정적인데 애초 울진은 지역 전체가 당시 춘천이 나무 멀어서 대구가는 거 보다 시간이 3배 소요에 대관령을 넘어야하니 지역여론이 찬동이었고. 금산은 길재호하고 유진산이 정치계산 해서 일부러 충남편입한게 맞다. 다만 금산이 전북에서 빠진 후 인위적으로 무진장으로 유도하고 이렇게 지역발전에 소외시킨거 보면 저건 혜안이다.
특히 강수량이 적은 전북서부는 동부지역의 물을 공급받지 않는 이상 인구 30만을 넘는 도시가 나오기 어렵고 김제평야에 농업의 유지도 어려운 이상 착취구조가 안생길 수 없다.
남원이 폭삭 몰락할줄은몰랐지.... 변변찮은 공단하나도 없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나..... 남원도 전북의무관심과착취속의 피해자지
ㄴ 근데 남원같은 곳은 지형이 좀 그렇지 않나...
아 공단은 아니고 대학이나 어찌 했으면 좋겠다 서남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현행 도체계는 폐지함이 옳다. 지역이권과 생존을 전체논리로 뭉둥거리는 것이 지방자치 이후 더욱 강화되었다. 특히 나대는 어딘가는 밝혀야한다. 전북의 여론인가 충북의 여론인가. 아니면 전주냐 청주냐. 오송도 결국 그거면서. 충북은 충주가 강원편입 운운하는거 보면 좀 알 수라도 있지 만약 남원이 운봉은 함양으로 나머지는 전남으로 가도 이상없다.
ㄴ 강원도 편입 운운하는 건 제천과 단양 아니었음? 하긴 충주도 뭐.... 청주 등쌀 없잖아 있는듯 충북 동북부도 안습;
전북은 그나마 인프라 익산군산이 가져가서 그정도라도 분산됫지 충북은 개판이지. 청주빼면 시체급인데
그러니까 지금은 충북종단열차 운운하고 무엇보다 오송역. 국토발전 엑스축이 아니라 청주에서 충북동부 영향력 강화위한 포석에 지역토호 땅값뻥튀기 붙은거야. 처음부터 거창한 논리 상생 지역발전 그런거 없어. 청주를 위해 국토의 백년대계와 생활권편의가 날아간 전형적인 정치난도질이다.
충북이 일단살고보겟다고 청주에 몰빵하다가 도 인구 절반되니까 청주눈치보면서 질질끌려다니지. 전북도도 지금은 안그러는거같은데 한때 전주눈치보던(청주처럼완전몰빵이아닌데도)시절이있었으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