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시간대 6715타보고 말해야됨.
거짓말안하고 금요일 퇴근길은 상암->화곡이 1시간임. 버스아니고 자가용으로.
또 현재 신월동도 교통 사각지대인데
이노선으로 신월->홍대->도심쪽으로 가는 수요도 잡을수있고
또 부천에 중복투자라는말도있는데
오정구는 교통 시망임.
또 아직 잘 모르겠지만
상암동도 지하철 사각지대임.
이게 직접 살아보지못한사람은 거의 모르는데
디엠시역이 상암동 동북쪽 끄트머리에 쳐박혀잇어서
매일퇴근시간마다 mbc->디엠시역으로가는 도보행렬이 줄을지음 아주
상암동 중심도로인 월드컵북로에는 전철도 다니지않고 상암동 업무지구사람들은 대부분 수색&디엠시역을 이용함.
근데 이걸 대부분 도보로 이동함.
누리꿈스퀘어기준으로 수색역은 15분, 디엠시역은 걷기에따라 10~15분정도 걸림.
별거 아닌거같아보여도 상당히힘듬.
한가지 우려되는게 상암->홍대인데
이곳은 원종홍대선이 건설될시 중복구간이 무려 3개라는 기막힘을 자랑함.
또 상암동과 홍대 사이에있는 성산동도
은근히 철도사각지대라 역설치요구가 있을수가잇음.

나글존나못쓴다

세줄요약하면

1.원종홍대선은 필요하다
2.상암동,신월동 음영지역 해소
3.부천->도심, 출퇴근시 터져나가는 성산대교&가양대교의 수요 분담

짤은 월드컵북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