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확정이 아니고, 인천시랑 KOTI(한국교통연구원)이 협약해서, 여러 시뮬레이션 돌린 결과 '자체적으로' 1.07이 나올 것이라는 연장안을 국토부랑 기재부에 제출한 상태이고, KDI에서 그걸 받아서 진짜 예비타당성을 조사중인거임.
그런데 저 1.07이 어디까지나 '자체적으로' 한 거라서, 시티타워랑 로봇랜드, 하나금융타운, 국제업무지구, 신세계아울렛 등등의 온갖 개발호재를 다 넣은거란게 함정. 따라서 저것들이 전부 KDI에서 다 반영을 할것인지가 문제고, 혹여나 되더라도 정작 인천시 재정이 도시철도를 짓기 위해 필요한 1조 중 60%인 6000~6500억가량을 조달할 수 있는지는 또 다른 문제임(...)
청라 주민으로써 이왕이면 7호선 청라 들어오면 좋겠고, 그게 꼭 청라 뿐만 아니라 인천의 또다른 동-서축 간선이 될 거라고 생각해서 좋다고 생각되지만 광역철도 사업인 양주 연장이랑은 다르게 도시철도 사업인 청라 연장은 되더라도 제대로 추진될 수 있을지가 관건임.
60퍼센트는 국비, 그리고 양주 7호선도 중간과정에 한국교통연구원이랑 협약맺어서 가구통행량조사, 노선DB 갱신 등 지금 인천시에서 한 방식이랑 비슷함. 지금 KDI에서도 최신으로 수요예측하느라 늦어지는 거임.
이학재국회의원도 그래서 기재부, 국토부, KDI 관계자들이랑 만나서 수요량 조사할 때 최신 데이터베이스로 해야한다고 협의 했었음.
양심적으로 로봇랜드는 좀 빼고 예타 돌려야되지않냐?
그나마 객관적이네ㅋ 7호선이전에 시티타워, 국제지구, 루원시티등이 실시설계단계가 되어야 함
신세계는 16년도부터 땅파기 시작할 예정이라고 그랬던데. 인천시도 16년 말까지 신세계 부지 기반시설 완공하고. 로봇랜드는 민간투자자만 구해지면 완성이고 시티타워도 마찬가지. 그 외로 차병원, 하나금융지주 많음 ㅋㅋ
ㄴ 기재부가 과거에 하도 욕많이 먹어서 최근엔 실시설계아니면 bc에 잘 반영하지 않음
KDI에서는 개발호재를 넣어서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하지 않는다는게 함정...
bc 0.99나와서 떨어질각 ㅡ,.ㅡ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