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봉화산이라는 랜드마크 있으면서도 구동네, 신동네 구분없는 동네에 장림, 신장림 쓴것 보다 훨씬 나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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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맞이라는 이름도 겨우 몇 년전에 새 우편주소가 보급되면서, "해맞이로"라고 붙여진거뿐이야. 옛마을이름이 아님. 조선시대부터 이 일대는 해운대바다-수영강-온천천-연제천-거제천으로 이어지는 뱃길이였고, 근처에 큰 인공 저수지가 있었을 뿐이고, 일제시대에 강물이 범람하지 않도록 "큰 제방"을 쌓았을 뿐이고. 그 제방 뚝 위로 동해남부선 기찻길이 1929년에 세워진 것뿐이고, 이 기찻길 위로 일본식 가옥과, 일본군 막사(625때는 박정희가 장군으로 잠깐 있었고, 미군 하야리야부대가 최근까지 있었던, 그 군사시설이 있던 땅에 지금은 부산시청과 부산법원과 시민공원이 들어섬)와 사창가가 들어서면서, 거제리로 명명된 것을. 거제동이라고 부른 것임.
해맞이라는 이름도 겨우 몇 년전에 새 우편주소가 보급되면서, "해맞이로"라고 붙여진거뿐이야. 옛마을이름이 아님. 조선시대부터 이 일대는 해운대바다-수영강-온천천-연제천-거제천으로 이어지는 뱃길이였고, 근처에 큰 인공 저수지가 있었을 뿐이고, 일제시대에 강물이 범람하지 않도록 "큰 제방"을 쌓았을 뿐이고. 그 제방 뚝 위로 동해남부선 기찻길이 1929년에 세워진 것뿐이고, 이 기찻길 위로 일본식 가옥과, 일본군 막사(625때는 박정희가 장군으로 잠깐 있었고, 미군 하야리야부대가 최근까지 있었던, 그 군사시설이 있던 땅에 지금은 부산시청과 부산법원과 시민공원이 들어섬)와 사창가가 들어서면서, 거제리로 명명된 것을. 거제동이라고 부른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