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입지가 좋은 편인 옛 미금시 영역에 인프라를 몰빵해야지... 포천 바로 밑에 있는 데는 도로 넓혀 주기나 하고 나중에 돈 생기면 경전철 지어주는 식으로 산소호흡 선택과 집중을...
국비를 저기에 붓지 말고 청량리~망우~도농 2복선 사업에 보태거나 하다 못해 9호선 미사-지금-양정 연장을...하면 좋지 않았을까?
댓글 21
예전에 오진발땜시(ITX 핌피)철갤 자체가 그동네 싫어함
서울 오기전에 진접살았는데 나도 개인적으로 그동네 싫어한다.
ㅇㅇㅇ(175.223)2016-02-12 19:49
차량기지 옮기는건데?
익명(182.215)2016-02-12 19:50
근데 창동차량기지 옮기는 거니깐 뭐...어짜피 배차도 20분이라매?
ㅇㅇㅇ(175.223)2016-02-12 19:51
ㄴ 안다 ㅋㅋ 사실 그거때문에 무조건 진접선 사업이 영양가 제로라곤 말 못하겠음 그리고 분명 서울역까지 예상 시간이 자차 대비해서도 나쁘진 않으니... 사실 진지하게 따져 보면 많이 타러는 갈 거다
익명(61.80)2016-02-12 19:52
175.223// 쭉 거기서만 살다 서울 온거냐
익명(61.80)2016-02-12 19:53
ㄴ아니 원래 서울출생인데 유치원~중딩 그동네였음. 뭐 쭉 산거 맞긴 하나 ㅋㅋㅋㅋ. 진접신도시 개발 초기에 서울로 다시 왔음.
ㅇㅇㅇ(175.223)2016-02-12 19:54
ㄴ 오래살긴했네 ㅋ
익명(61.80)2016-02-12 19:56
그럼 싫어하는 이유는 뭐임? 교통?
익명(61.80)2016-02-12 19:58
창동기지 가져가는 조건이긴한데... 내가 볼땐 꼭 지하역사를 해야 하나 싶다. 오진발 핌피짓도 한몫했고, 국회에서 국도개발위원장 했던 지역구 의원 영향력도 무시 못할듯. 근데 그 양반 뇌물먹고 의원직 박탈+불출마... 진접선 아마 티스푼 공사 될거다.
익명(146.50)2016-02-12 19:59
ㄴ아니 교통 말고 개인적 흑역사;...학창시절이 좀 안 좋았달까... 교통 자체는 1001(퇴계원 외곽선 경유 강변직통 빨간버스시절)타면 그리 나쁘지는 않았다고 생각함. 그리고 당시에는 지하는 생각도 안하고 왕숙천 따라 교각으로 온다고 해서 전구간 지상인줄 알았음.
떡밥 던지고 5년이상 착공도 못할줄은 몰랐지만 ㅋㅋㅋㅋㅋ
ㅇㅇㅇ(175.223)2016-02-12 20:02
ㄴ ㅇㅇ 진짜 지하 비중이 필요 이상임... 오남역마저 지하라니 ㅋㅋㅋ 북별내역이면 진짜 지하로 할만 하겠고 진접역은 약간... 양보 가능하겠지만
익명(61.80)2016-02-12 20:03
175.223 // 나도 그런 흑역사 있는데 미운정도 정이라 여겨서 그런지 애착이 좀 있다 막상 사는 환경이 재미가 없어서 이사를 가고 싶음 근데 돈 ㅠ
익명(61.80)2016-02-12 20:04
ㄴ딱봐도 박기춘 의원 작품인거 같긴 함. 지금 구속되긴 했지만 그양반이 국토교통위 위원장이었으니 말 다했지 뭐 ㅋㅋㅋㅋㅋ. 뭐 풍양역 예정지랑 오남역 택지지구 한다고는 하는데. 하기나 할지 ㅋㅋㅋㅋ
ㅇㅇㅇ(175.223)2016-02-12 20:05
그나저나 선형상 오남 양지리 버리고 왕숙천 따라갔다면 올 지상 가능하지 ㅋㅋ
익명(61.80)2016-02-12 20:06
삽은 진접역 인근에서도 뜬 것 같더라 ㅋ 저번에 철갤에 사진 올라옴
익명(61.80)2016-02-12 20:06
ㄴ확실히 한번 시작하니까 빠르네 ㅋㅋㅋㅋㅋㅋ. 집은..서울올땐 나 서울올 타이밍이 마지노긴 했음. 1년만에 서울은 1억이상 뛰었다는데 진접은 오히려 떨어졌더라..
ㅇㅇㅇ(175.223)2016-02-12 20:09
ㄴ 굿 초이스 하셨네... 근데 예전 집이 지금 그 정도면 우리가 저거 팔고도 남을수도 있겠다?
익명(61.80)2016-02-12 20:11
노원주민들 착석보장 못하게 되는데 차량기지 옮긴다고 좋아하는 모습이란...
익명(223.62)2016-02-12 21:31
ㄴ 짧아 봤자 10분임 당고개:진접 열차 비율 3대 1
익명(61.80)2016-02-12 23:07
ㄴ그 노원주민이 접니다 ㄲㄲ....젠장. 3:1 배차에 만족해야. 61.80/저거 팔고 남는다는게 서울집 팔고 다시 진접가면 남는다는 의미? 라면 맞음. 심지어 거긴 아파트고 여긴 빌라임에도 가격이 더 비싼게 서울..
예전에 오진발땜시(ITX 핌피)철갤 자체가 그동네 싫어함 서울 오기전에 진접살았는데 나도 개인적으로 그동네 싫어한다.
차량기지 옮기는건데?
근데 창동차량기지 옮기는 거니깐 뭐...어짜피 배차도 20분이라매?
ㄴ 안다 ㅋㅋ 사실 그거때문에 무조건 진접선 사업이 영양가 제로라곤 말 못하겠음 그리고 분명 서울역까지 예상 시간이 자차 대비해서도 나쁘진 않으니... 사실 진지하게 따져 보면 많이 타러는 갈 거다
175.223// 쭉 거기서만 살다 서울 온거냐
ㄴ아니 원래 서울출생인데 유치원~중딩 그동네였음. 뭐 쭉 산거 맞긴 하나 ㅋㅋㅋㅋ. 진접신도시 개발 초기에 서울로 다시 왔음.
ㄴ 오래살긴했네 ㅋ
그럼 싫어하는 이유는 뭐임? 교통?
창동기지 가져가는 조건이긴한데... 내가 볼땐 꼭 지하역사를 해야 하나 싶다. 오진발 핌피짓도 한몫했고, 국회에서 국도개발위원장 했던 지역구 의원 영향력도 무시 못할듯. 근데 그 양반 뇌물먹고 의원직 박탈+불출마... 진접선 아마 티스푼 공사 될거다.
ㄴ아니 교통 말고 개인적 흑역사;...학창시절이 좀 안 좋았달까... 교통 자체는 1001(퇴계원 외곽선 경유 강변직통 빨간버스시절)타면 그리 나쁘지는 않았다고 생각함. 그리고 당시에는 지하는 생각도 안하고 왕숙천 따라 교각으로 온다고 해서 전구간 지상인줄 알았음. 떡밥 던지고 5년이상 착공도 못할줄은 몰랐지만 ㅋㅋㅋㅋㅋ
ㄴ ㅇㅇ 진짜 지하 비중이 필요 이상임... 오남역마저 지하라니 ㅋㅋㅋ 북별내역이면 진짜 지하로 할만 하겠고 진접역은 약간... 양보 가능하겠지만
175.223 // 나도 그런 흑역사 있는데 미운정도 정이라 여겨서 그런지 애착이 좀 있다 막상 사는 환경이 재미가 없어서 이사를 가고 싶음 근데 돈 ㅠ
ㄴ딱봐도 박기춘 의원 작품인거 같긴 함. 지금 구속되긴 했지만 그양반이 국토교통위 위원장이었으니 말 다했지 뭐 ㅋㅋㅋㅋㅋ. 뭐 풍양역 예정지랑 오남역 택지지구 한다고는 하는데. 하기나 할지 ㅋㅋㅋㅋ
그나저나 선형상 오남 양지리 버리고 왕숙천 따라갔다면 올 지상 가능하지 ㅋㅋ
삽은 진접역 인근에서도 뜬 것 같더라 ㅋ 저번에 철갤에 사진 올라옴
ㄴ확실히 한번 시작하니까 빠르네 ㅋㅋㅋㅋㅋㅋ. 집은..서울올땐 나 서울올 타이밍이 마지노긴 했음. 1년만에 서울은 1억이상 뛰었다는데 진접은 오히려 떨어졌더라..
ㄴ 굿 초이스 하셨네... 근데 예전 집이 지금 그 정도면 우리가 저거 팔고도 남을수도 있겠다?
노원주민들 착석보장 못하게 되는데 차량기지 옮긴다고 좋아하는 모습이란...
ㄴ 짧아 봤자 10분임 당고개:진접 열차 비율 3대 1
ㄴ그 노원주민이 접니다 ㄲㄲ....젠장. 3:1 배차에 만족해야. 61.80/저거 팔고 남는다는게 서울집 팔고 다시 진접가면 남는다는 의미? 라면 맞음. 심지어 거긴 아파트고 여긴 빌라임에도 가격이 더 비싼게 서울..
ㄴ 아니 지금 우리집 팔고 진접으로 가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