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인천도호부와 구 안산군의 잔해를 긁어모아 만든 지금의 시흥시 ㅡㅡ
런던 대확장기의 미들섹스주처럼 시흥군도 흔적없이 공중분해되었어야 했는데
익명(220.76)
2016-02-1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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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은 금천구가 이름을 먹었어야 했다.
ㄴ 금천구 분구보다 시흥시 생긴게 더 먼저라서 당시 기준으로 봐도 금천이 선점하는건 사실상 불가능
지금 시흥시는 솔직히 근본이 없다고 해도 무방.. 인천 부천 안산 등등으로 찢어져도 절대 부자연스럽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