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2가(현 종각역 동측 종로)에서 7살난 남자 어린이가 개통된지 일주일도 안된 노면전차에 치여죽은 사상사고였지...노면전차 추종자들이 가장 간과하고 있는 부분...노면전차에 의한 보행자 사상사고의 비율이 일반철도에 비해 높다는 것...
인력거보다 먼저?
한국이든 일본이든 수많은 나라들이 철도를 도로, 인도 등 다른 공간과 완전히 격리시키려는 이유가 있지.
근데 옛날과 다르게 지금은 차도와 인도 자체가 분리되어 있고 노면전차는 차도로만 다니는데 무단횡단이 아니고서는 치일 일이 없지 않냐
자동차하고 부딪치는 사고라면 몰라도
ㄴ 센징 무단횡단 비율이?
좆본도 삿포로나 히로시마 같은 도시에서 무단횡단하다가 전차에 치이는 빙신들 있는데 좆본 열화버젼인 센징에 없을리가 없지
문제는 정류장에서의 보행자 안전사고도 무시할 수 없지...
덧붙여 궤도교통수단의 단점이 능동적인 조향이 불가능하다는 것임...
안토니오 가우디가 전차에 치어 죽었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