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나온 한열사를 비롯해서 제가 가입해있는 사이트에서 오송 분기에 대한 논의가 한창인데....
오송 분기가 안 된다는 것을 알지만 제가 햏력이 딸리는 바람에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논거를 제시하지 못하네요.
왜 오송 분기가 아닌 천안 분기가 되어야 하고, 어떤 정치적인 판단 때문에 오송 분기로 결정이 되었는지
기타 제반 사항들에 대해서 정리를 해 주실 수 없을까요?
댓글로 달아주셔도 좋고 따로 글을 써 주셔도 좋습니다.
부탁합니다....^^;
아래 나온 한열사를 비롯해서 제가 가입해있는 사이트에서 오송 분기에 대한 논의가 한창인데....
오송 분기가 안 된다는 것을 알지만 제가 햏력이 딸리는 바람에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논거를 제시하지 못하네요.
왜 오송 분기가 아닌 천안 분기가 되어야 하고, 어떤 정치적인 판단 때문에 오송 분기로 결정이 되었는지
기타 제반 사항들에 대해서 정리를 해 주실 수 없을까요?
댓글로 달아주셔도 좋고 따로 글을 써 주셔도 좋습니다.
부탁합니다....^^;
호남-충북간 통행량은 국가교통DB자료를 참고하면 모든 종류의 통행상황을 파악할 수 있소. 철갤에도 본햏이 퍼왔었고.
조사부장님은 아니지만, 이 아래 미친글 시리즈 관련해 답변을 해드리자면 1. 경제성 이득도 가장 떨어지던 도시가 갑자기 대전을 제치고 경제성 1위가 되다 (정치의 입김이 다분히 들어 있는 대표적 예) 2. 도대체 호남-행정수도간 연결이 없다??? 천안아산-익산 사이에 지어질 공주역을 완전 개무시 (오히려 공주역이 오송역보다 행정수도에 가깝습니다) 3. 호남-충북간 통행량은 거의 업ㅂ기 때문에 서대전경유 KTX가 커버해줄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KTX만 타고 이동한다는게 더 넌센스, 위의 인간이 쓴 글은 자칭 논객들이 많이 쓰는 수법인데 장점은 오히려 부풀리고, 단점은 캐무시하거나 사탕발림으로 장점인 척 /하고 쓴 대표적인 미친글입니다.
2005년 12월 22일에 열렸던 공청회 자료 스캔분을 모씨가 올려놓으셨습니다. 그거 읽어 보세요... 새로 산정했던 수요라든가 그런 것들도 전부 오송에 명분을 실어주지 않습니다.
그 공청회는, 청사모등이 몽둥이들고 깽판치러 간 겁니다. 불리한 자료 나오면, 몽둥이들고 깽판치러 가는데, 이게 어느 나라식 의사 표현입니까?? 맨 마지막줄에, "어차피 ~ 좋다?" 이 아래에 한마디만 쓰십시오. 호남은 천안아산 분기시 공주역에 내려 행정수도에 오송역보다 더 짧은 시간에 도착할수 있다고. 계속 헛소리나 하려면 방에서 번데기나 잡고 노라고 -_-;
용포역 지을려고하니 뭐 ㅇㅅ역에 무슨 위상이 있다고 위상 깍아내린다고 못짓게 하고 어떤 개념 안드로메다 관광시키신 분은 너무많이 가져갔으니 ㅇㅅ이 가져가야겠다고 하고 나눠줄께있고 안나눠줄께 있지 ㅉㅉㅉ
2003년 공청회를 청사모가 깽판치러 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기네들이 그렇게 밝히더군요. 자기네들이 정당하대나 뭐래나...
2005년 12월 22일 공청회 말고 2006년 1월 12일 공청회도 있었는데, 그때는 충남의 성토장. 그걸 보고서 광주에서는 공청회 연대놓고 아무 말도 없이 조용히 설명회를 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