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경의선 중복이라고 태클이 걸릴 것 같지만 상암DMC와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판교 제1 제2테크노밸리 그리고 간접적으로 마곡지구를 이을 수 있는 노선이니 국토부 입장에서 용산방향을 예토전생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될 수 있다.

용산에서 욱천펌프장 남측우회 국제업무지구
원효로한강변
마포역
용강동 역 1개?
광흥창역
홍대에 역 1개?
홍대입구역 남측(원종홍대선 종점 예상)

그 뒤는 알다시피 망원동 기존dmc역 상암dmc내역1개 가양 강서구청 화곡 고강동 원종역 이렇게임.

국토부 ㅇㅅ종*들이 왜 3차국가철도망계획에 신분당선 동빙고~삼송을 올리는 것을 허용했나 했더니 이런 카드가 있었구나.

용산국제업무지구 다시 삽 뜨면 그것을 명분으로 홍대입구 용산간을 직결할 것 같고..

아 그리고 동빙고 용산간 구간 기본 실시설계는 미군부지 이전 지연 등으로 인해 언제든지 설계 변경이 가능하므로 둘을 잇게 짓는 게 불가능은 아님.

ps) 이렇게 되면 11호선이 대강 2갈래로 갈려 부활이네.. 연희동과 신월동과 목동 일방통행로 주변이 조금 안습이기는 하다.

ps2) 이거까지 되면 신분당선이라는 이름을 쓸 명분이 애매해지고 특히 동빙고 삼송 구간의 주무관청이 서울시일 가능성이 높아 신분당선 원종홍대선이 같이 서울지하철 11호선으로 이름이 바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