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게 바로 한 정거장 거리인 구로구 신도림은 노점이 거의 없고, 있어봐야 푸드 트럭이 통행에 방해 안되게 조심히 장사하고 길도 넓고 깨끗한데, 영등포 롯데 백화점근처는 노점이 길을 다 막고 있어 통행에 엄청난 지장이 있고(걷기 정말 힘듬.. 비오는 날은 최악) 전기를 끌어써서 인도에 전선 장난아님.. 시민은 위험하게 차도로 걸음.. 택시타려면 몇십미터는 걸어가야 하는 곳도 많아요. 역대 구청장이 대부분 뇌물로 구속..ㅡㅡ 많은 점포들이 노점상 때문에 특히 음식 장사 정말 파리날림.. 신도림쪽은 식당마다 사람이 가득가득합니다.
삿스가
영등포 1,2,3대 구청장 전부 다 임기 도중에 구속됨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