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 칠곡운암역의 경우 남쪽으로 쏠려있어 횡단보도 무조건 건너야 되고 육교나 다리 아래로 넘어 갈 수 있는 방법도 없음.
미관을 조금 희생하더라도 육교 같이 바로 건널 수 있는 통로정도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드네...
특히 팔거천, 범어천 따라 만든 정거장들은 다 이렇게 쏠려있거나 횡단보도 건너야 이용 할 수 있는 위치야.
대구역. 중앙로. 반월당 3세트 쌩깔거면 내 말따라 육교를 만들든 하부통로를 만들든가하지...
정말 시간 10분~15분 더 걸려도 3호선보다 급행버스가 가까우면 나라도 급행버스을 타겠다
무슨 구일역도 아니고
진짜 저렇게 후진자리에 역 박아놓기도 어렵겠다 ㅉ
위치선정...
절박하지 않은 수요 적은 도시에 도시철도를 지으니까 저렇게 된다. 결국 적자투성이로 전락
웃기는게 저 역 밑쪽 말고 북쪽으로 산책길처럼 쫙 포장해둿음 그래서 밑으로 돌아가면 올라갈수 잇긴한데 역 밑쪽은 제방으로 깔아둬서 굉장히 가보기 골룸함 산책길은 잘만 깔아두고 저 밑으로 다닐길은 왜 안만들어둿는지 노이해
누가 저 밑으로 드릴 갖고 내려가서 두더지마냥 역에 구멍 뚫어 봣으면 좋겟다 -.-
110.70.*.* // 큰 비용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교량 하부통로 정도 만드는 게 그렇게 어려울까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