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 칠곡운암역의 경우 남쪽으로 쏠려있어 횡단보도 무조건 건너야 되고 육교나 다리 아래로 넘어 갈 수 있는 방법도 없음.


미관을 조금 희생하더라도 육교 같이 바로 건널 수 있는 통로정도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드네...


특히 팔거천, 범어천 따라 만든 정거장들은 다 이렇게 쏠려있거나 횡단보도 건너야 이용 할 수 있는 위치야.


대구역. 중앙로. 반월당 3세트 쌩깔거면 내 말따라 육교를 만들든 하부통로를 만들든가하지...


정말 시간 10분~15분 더 걸려도 3호선보다 급행버스가 가까우면 나라도 급행버스을 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