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그날그날 서울에 일어날 일들(큼지막한거)를 대입해놓고 지하철 노선 스케줄을
가변적으로 잡는거
예를들어 잠실에서 코시하면 코시 끝날시간 쯤에 차량 2대를 더 증원시키던가 이런거
근데 이런게 원래 철도법?같은걸로 스케줄을 가변적으로 조절한다는 자체가 가능함?
어떡게 생각함?
있잖아
그날그날 서울에 일어날 일들(큼지막한거)를 대입해놓고 지하철 노선 스케줄을
가변적으로 잡는거
예를들어 잠실에서 코시하면 코시 끝날시간 쯤에 차량 2대를 더 증원시키던가 이런거
근데 이런게 원래 철도법?같은걸로 스케줄을 가변적으로 조절한다는 자체가 가능함?
어떡게 생각함?
ㄴㄴ 빅데이터화 시켜서 일정한 패턴을 분석해서 구현하는거지 반자동 약간 수동 이러한방식으로 가능하려나?
그럼 역무원 승무원 근무시간도 가변적으로 함?
직원들 다 교대근무인데 뭔 상관
뭐 정말 사람 몰릴 일 같은거 예고되면 그때 정규시각표 외의 임시열차 투입하는 경우가 있긴 있음
왜 불꽃축제같은 거 할 때 그렇게 하잖아
불꽃축제할때 부산2 차 증편하는거나 언젠가 논술시즌에 차 더 투입한적 있는거 고려하면 예보만 잘되면 괜찮다고 봄.
그 정도야 뭐 문제없는데 예를들어 고척돔에 행사가 있다 하면 급행을 정차한다든가 이런 게 문제?
월드컵경기장역도 가끔 인파몰릴때 임시 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