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는 떨어졌는데 자취방은 죽었다 깨어나도 부모님께서 안된다고 하셔서 이 루트를 꼭 써야되는데
그나마 용산 - 남춘천 청춘 정기권마저도 엄마와 저 사이에 미칠듯한 고성, 싸다구, 재떨이가 오고 가며 간신히 엄마를 이겨낸 끝에 얻어내긴 했지만
과연 등하굣길 통학이 편안할지에 대해서는 회의감이 듭니다. 제 등하굣길은 얼마나 강도 높은 행군길이 될까요?
댓글 6
청춘타세요
오송역은충격과공포다(gjdjwls3232)2016-02-15 12:12
여학생임? 자취방을 부모님이 반대하는 것 보면 그런 것 같기도 하고. 통학에 편도 2시간 걸리겠네. 주5일제는 절대 하지 말고 어떻게든 3일, 4일로 압축해서 시간표 짜고 기숙사 추가선발하는지 꾸준히 살펴 봐요~
///(183.97)2016-02-15 12:13
오송역 - 용산에서 청춘 탄다고 글에 썼습니다만?, /// - 남자인데도 부모님, 특히 엄마쪽에서 저를 통금시키는 것에 대한 집착이 매우 강하십니다. ㅠㅠ
익명(175.223)2016-02-15 12:15
뭐 이런말하긴 그렇지만 차라리 재수해서 인서울 하는게 낫겠단 생각도 들음.
ㅇㅇㅇㅇ(175.126)2016-02-15 12:33
제가 이런글 볼때마다 이해가 잘 안되는게, 혹시나 멀미있다면 ㅇㅈ하지만 멀미도 없으면서 노선보니 가만히 앉아갈수도 잇는데 왜 2시간쯤 타는걸로 힘들어하는지 노이해 하루 열몇시간씩 공부해본적도 없는 사람이 많은느낌... 걍 여기도 똑같은 의자인데 책이나 보면 되는뎅 -ㅅ-..
청춘타세요
여학생임? 자취방을 부모님이 반대하는 것 보면 그런 것 같기도 하고. 통학에 편도 2시간 걸리겠네. 주5일제는 절대 하지 말고 어떻게든 3일, 4일로 압축해서 시간표 짜고 기숙사 추가선발하는지 꾸준히 살펴 봐요~
오송역 - 용산에서 청춘 탄다고 글에 썼습니다만?, /// - 남자인데도 부모님, 특히 엄마쪽에서 저를 통금시키는 것에 대한 집착이 매우 강하십니다. ㅠㅠ
뭐 이런말하긴 그렇지만 차라리 재수해서 인서울 하는게 낫겠단 생각도 들음.
제가 이런글 볼때마다 이해가 잘 안되는게, 혹시나 멀미있다면 ㅇㅈ하지만 멀미도 없으면서 노선보니 가만히 앉아갈수도 잇는데 왜 2시간쯤 타는걸로 힘들어하는지 노이해 하루 열몇시간씩 공부해본적도 없는 사람이 많은느낌... 걍 여기도 똑같은 의자인데 책이나 보면 되는뎅 -ㅅ-..
2시간 조금 넘게걸립니다...